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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바퀴 도는 무대 _천궁도의 자전
점성술 교실<15> 두 시간마다 도는 열두 별자리
 
최지현
지구가 하루 한 바퀴 스스로 도는 것을 '자전'이라고 한다. 이는 천궁도에 반영된다.




첫 번째 천궁도에서 지평선(천궁도를 상하 반으로 가른 선)의 시작점이 걸린 별자리는 쌍둥이자리()다. 두 번째 천궁도에서는 쌍둥이자리()의 다음 별자리인 게자리()다.

이를 통해 천궁도는 시계 방향으로 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두 시간마다 한 별자리만큼 돌고, 총 열두 별자리니까 하루 동안 한 바퀴 도는 셈이다.

이처럼 천궁도의 회전으로 지구가 자전하는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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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0/02/24 [12:41]  최종편집: ⓒ 환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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