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민족선도민족역사민족종교민족무교민족역학민족문화 로그인 회원가입 환타임스에 바란다 후원하기
뉴스일반칼럼기획물같이 바람같이민족언론동맹靈性동아리동맹환포터통신 환토방 바로가기
편집: 단기 4350.09.26 14:00 (서기 2017)
뉴스일반
회원가입
환타임스에
바란다
후원해주세요
기사제보
HOME > 뉴스일반 >
[알립니다]환타임스, 휴간합니다
'꼭지 꼭지가 특종, 걸음 걸음이 역사'인 민족언론의 지난 세월
세상에 다시 나오는 '그 날', 함께 뜨겁게 부둥켜안고 공명 기약
 
환타임스
▲ 2009년 10월 3일 '하늘이 열린 날' 개천절, 환타임스 창간호.    
'천지인 섭리에 의한 민족정기를 불같이 일으켜 세상을 확 바꾼다!'

2009년 10월 3일 하늘이 열린 날, 개천절에 맞춰 대한민국 최초·유일의 민족언론으로서의 깃발을 올린 환타임스의 포효였습니다.

환타임스는 출범 이래 8년 가까운 세월동안 '천지인(天地人)', ‘하늘과 땅과 사람이 하나다'라는 우주자연의 섭리이자 한민족의 성조이신 환인·환웅·단군의 뿌리 가르침을 한순간도 놓치지 않았습니다.

한민족은 물론 인류 최고의 경전 '천부경(天符經) 81자'에 녹아 있는 천지인 섭리를 대중적으로 풀어 낸 '너와 나는 하나다'를 슬로건으로 '국민통합' '민족통합' 나아가 '인류통합'의 3대 편집 기조를 이어왔습니다.

한민족의 뿌리 사상이자 이념, 철학인 '성통광명·홍익인간·이화세계'를 부여잡고,  '민족선도'를 위시해 '민족역사' '민족종교' '민족역학' '민족무교' 등 민족 성조들의 정기가 여전히 살아 숨쉬는 이 시대 민족영역의 독보적 대중언론매체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우리의 민족영역은 일제강점기 한민족정기 말살정책, 해방이후 서구 물질문명과 서양 종교의 무차별적인 범람으로 오래도록 변방을 떠돌고 음지를 맴돌았습니다.

이로 인해 민족영역이 특히 기득제도권 언론의 사각지대에 방치된 시대상황 속에서 '아무도 걷지 않았던, 그러나 누군가 걸어야 할 길'이라는 소명 의식으로 민족영역, 민족운동진영을 대변하는 심부름꾼의 길을 환타임스는 걸어왔습니다.

그 결과 환타임스는 탄생 1년 만에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연 창간기념식 발행인 인사말을 통해 "한 꼭지 꼭지의 기사가 기존 언론에서는 거의, 아니 전혀 볼 수 없었던 내용들로 채워지고 있다"며 "그래서 꼭지 꼭지가 특종이요, 걸음 걸음이 역사다"라고 겸연쩍게나마 자부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 이 순간.
 
환타임스는 그 역사적 걸음을 멈춥니다.

신문으로서의 휴간과 법인으로서의 휴업에 들어갑니다.

눈부시게 빛나는 단군의 후예들이시여!

환타임스의 오늘 이 멈춤을 그동안의 부족함을 채우고, 새로이 도약하려는 숨고르기로 헤아려 주실 것을 믿습니다.

환타임스가 세상에 다시 나오는 '그 날', 함께 뜨겁게 부둥켜안고 공명할 것을 기약합니다.

고맙습니다.

'너와 나는 하나입니다!'
 
단기 4350년, 서기 2017년 9월 26일
  환타임스 발행인/대표 김인배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7/09/26 [13:25]  최종편집: ⓒ 환타임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물같이 바람같이
강현무의 우리문화 X파일
권영준의 인체삼육도 원리
권영준의 하늘말·하늘글·하늘법
김규순의 풍수보따리
김용성의 태극한글
김종호의 홍익글로벌 敍事
김주호의 얼 말 글
노중평의 우리 별 이야기
박민찬의 도선 풍수
박상근의 웰빙 풍수
박용규의 주역원리 탐구
반재원의 우리 희망 토종약초
서상욱의 주역 산책
성미경의 하늘그림궁
소윤하의 穴針뽑기 대장정
이공훈의 道敎탐색
이용범의 한국陶瓷 탐험
이훈섭의 단군제영한시 되보기
정진중의 씨알 교육
조성제의 무교 生生之生
조옥구의 한민족과 漢字 비밀
조옥구의 한자 실전인문학
최근 기사 클릭 베스트5
  환타임스 소개만드는 사람들광고문의제휴문의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오시는 길
서울시 종로구 익선동 93 대은B/D 5층 ㅣ 대표전화 : 02-733-8024 ㅣ 팩스 : 02-733-8025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0922 ㅣ 등록일자 : 2009년 7월30일ㅣ 발행인 : 김인배 ㅣ 편집인 : 김영인 ㅣ 청소년보호책임자 : 호승택
Copyright ⓒ 2009 환타임스. All rights reserved.
Contact news@whantimes.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