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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핵평화해법 '3대 방향'은 당위다!
<환타임스 끝장기획> '한민족의 홍익통일과 세계평화 3대 방향'(하)
전쟁 No! 평화 Yes!! 통일 Go!!! 한민족이 가야 할 시대적·역사적 대도
 
김인배
북핵평화해법 '한민족의 홍익통일과 세계평화 3대 방향'은 한민족의 시대적·역사적 당위다.

'3대 방향'은 △북한 핵의 남북한 공동관리 △남북한의 1국가 2체제 3정부 구축 △한민족 세계평화선언이다.
 
'3대 방향'의 가치는 △한반도 전쟁 차단 △한민족의 자주통일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다.
 
'3대 방향'의 울림은 △전쟁 No △평화 Yes △통일 Go이다.

'3대 방향'의 부가효과도 △남북한의 국방비 축소 △남북한의 군병력 감축 △남북한 공동의 경제 번영 등으로 갖추려진다.

'3대 방향'은 '한민족 8000만'이 시대적·역사적으로 당연히 가야 할 '민족대도(大道)'다.

'3대 방향'은 '한민족 8000만'의 '시대정신'을, '역사소명'을 품고 있는 것이다. 

세계인류에게도 당위인 '3대 방향'

'3대 방향'은 한민족, 나아가 세계인류에게도 당위다.

'한반도 전쟁'은 한민족의 궤멸은 물론 전 세계적인 3차 대전으로 비화해 한반도를 지도상에서 사라지게 하고 지구를 폐허로 만들 수 있는 전인류적 재앙이다.

'미국의 북한 선제 공격 →북한의 자동 응전 → 남한의 방어 참전'에 따른 '한반도 전면전'의 필연적 수순은 북한과 중국이 지난 1961년 맺은 '조·중 우호협력 및 호상원조조약'에 따른 중국의 의무 참전과 일본, 러시아 등의 가세로 제 3차 세계대전의 우려를 실제화 하는 것이다.

'3대 방향'은 이를 원천차단 하는 사실상 유일무이한 '북핵평화해법'으로서 전인류적 가치의 빛을 발한다.

'3대 방향'의 진가는 한민족의 정체성, '홍익인간'이 뿌리
 
이러한 '3대 방향'’의 진가는 '홍익인간(弘益人間,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하라)'으로 웅변되는 한민족의 정체성이 뿌리다.

한민족의 성조(聖祖)인 환인·환웅·단군은 최소 수천년 전에 일찌감치 우주자연의 섭리인 '천지인(天地人, 하늘과 땅과 사람이 하나)'을 뿌리 가르침으로 전했다.

'하늘과 땅과 사람이 하나'이니, '너도 하늘이고 땅이며 나도 하늘이고 땅', 그러니 '너와 나는 하나'임을 일깨웠다.

인류 모두가 '너와 나는 하나'이니, 어찌 '전쟁'을 하고 '평화'를 외면할 수 있겠는가.

'천지인' 섭리를 근본으로 한민족의 사상이자 이념, 철학, 정체성인 '홍익인간'이 '성통광명(性通光明,본성을 깨우쳐 밝게 비친다)' '제세이화(濟世理化, 세상을 이치대로 다스린다)’와 더불어 3대 가르침으로 한민족의 DNA에 이어져 오고 있다.

한민족 최고의 경전인 81자 '천부경(天符經)'은 뿌리 가르침을 품고, 지금 이 시대에도 '단군의 후예'들에게 '평화의 깨우침'을 공명시키고 있다.

따라서 한민족이 '한반도 전쟁', 나아가 '제 3차 세계대전'을 막고 전인류의 평화시대를 이끄는 역사는 '하늘로부터 부여받은 소명(召命)'이다.

'한민족의 홍익통일과 세계평화 3대 방향'은 근본적으로 그 소명을 지향하는 것이다.

'한민족의 소명', '물질'에서 '정신'으로 인류문명의 대전환

'한민족의 소명'은 궁극적으로 '인류문명의 대전환'이다.

인류의 지배적 질서가 '물질'에서 '정신'으로 이동하는 것을 뜻한다.

지구 곳곳에서 시도 때도 없이 '물질'에 함몰돼 국가간, 개인간 죽고 죽이는 야만과 속고 속이는 기만이 자행되고 있다.

'너와 나는 하나'라는 '정신'이 실종되고, '너와 나는 남'이라는 분별의 늪에서 '물질'을 좇아 허우적대는 결과다.

대한민국의 실상 = '헬조선' '9포 세대' '1%대 99%'

한반도의 남쪽, 대한민국도 예외는 아니다.

미래가 안보이고, 사는 게 고통스러운 현실에 치여 조국을 지옥으로 묘사한 '헬조선'이란 신조어가 나온 지 이미 오래됐다.

나라의 미래를 짊어질 청년층에서 '연애 결혼 출산 포기'라는 '3포'에서 시작된 '포기 문화'가 '5포', '7포'를 넘어 '연애 결혼 출산 취업 주택 인간관계 희망 건강 학업 포기'의 '9포'라는 자조로 확대됐다.

소수의 기득권층이 물질, 돈을 독점하고, 절대 다수 대중이 물질의 고통에서 허덕이는 삶을 빗댄 '1%대 99%'라는 표현도 이 나라의 실상을 웅변한다.

사상 최초의 현직 대통령 탄핵을 야기한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의 한복판에서 "이게 나라냐?"는 대중의 곡소리가 천지를 진동한 현상이 오히려 자연스러울 지경이다.

대중이 생존경쟁에 내몰려 노예처럼, 아니 그 이상으로 매여 살아가는 대한민국의 현실을 타개하는 돌파구는 눈부시게 빛나는 한민족의 뿌리 얼, 정체성에 기반한 '홍익정신문명'을 일으키는 것이다.

'홍익정신문명', 전 세계로... '3대 방향'은 그 첫걸음의 이정표

이 '홍익정신문명'을 한반도에서 전세계로 확산시키는 것이 천손(天孫), '한민족의 소명'이다.

'한민족의 홍익통일과 세계평화 3대 방향'은 그 첫 걸음의 이정표다.

전쟁을 막고 평화로 가는 '3대 방향'은 한반도를 '홍익'으로 물들게 하는 것이다.

남한의 차기 대통령이 '홍익대통령'이 되고, '홍익정권'이 수립돼, 남북한이 '홍익통일국가'로 나아가게 하는 방향이다.

남한도, 북한도 공통적으로 '통일'을 외치는 이유는 무엇인가.

멀리는 환인·환웅, 가까이는 단군이라는 같은 성조를 둔 하나의 민족이라는 바꿀 수 없고, 거스를 수도 없는 숙명에서다.

북한이 지난 1994년 평양에 대규모의 단군릉을 조성하고, 2002년 평양에서 개최된 '제 1회 남북 공동 개천절 행사'때 "통일이념은 단군의 큰 뜻으로 한다"는 요지의 공동성명에 합의한 사실 등은 '홍익'이라는 한민족의 정체성에 남북이 차이가 있을 수 없음을 나타낸다.

'3대 방향' 구현의 구심체 '통일광복민족회의', 지도적 역할 김선적 의장

이 나라, 남한, 대한민국에서 '홍익의 DNA'가 살아 숨 쉬고 있는 민족운동진영이 '3대 방향'을 '민족의제'로 부여잡고 앞서서 길을 열어 나아갈 것이다.

그 구심체는 '통일광복민족회의'다.

지도적 역할은 김선적 의장과 박종구 집행부 대표 등이 맡는다.

김 의장은 지난 1992년 남한의 7대 종단을 아우르고 각계 지도급 인사 108명이 참여한 통일광복민족회의의 발족을 주도한 민족지도자다.

그의 지론은 '분단광복'을 넘어선 '통일광복'으로 함축된다.

우리 민족이 일제치하에서 벗어났지만 남북으로 분단된 현 상태는 반쪽광복이며, 남북이 통일됐을 때 진정한 광복이라는 것이다.

그가 대한민국 최대의 민간결사체를 꾸리면서 명칭을 '통일광복민족회의'로 지은 이유다.

김 의장은 지난 1994년 북한 김일성 주석과 그 후계자 김정일 위원장의 동의를 이끌어내며 '사상 최초의 남북 공동개천절 행사 합의'라는 민족적 거보를 내딛었다.

이에 앞서 민족종교 대종교 종무원장이던 1980년대 후반부터 ‘남북통일의 공통분모는 단군’이라는 통찰로, 북한의 평양 단군릉 조성을 제안하고 지원하기도 했다.

이로 인해 해방 이후 남한 내에서 '단군민족운동으로 옥고를 치른 유일한 지도자'라는 뜻하지 않은 기록을 남기기도 했지만, 올해 만 91세의 고령에도 불구하고 흔들림 없이 '통일광복'의 걸음을 이어가고 있다.

'대중의 깨어남’이 ‘3대 방향'구현의 절대적 동력

'3대 방향'은 민족운동진영이 기폭제로 역할 하되, 이를 구현하는 절대적 동력은 '대중의 깨어남'이다.

'3대 방향'을 구현하는 현실적 주체는 남북한 양측의 정권, 최고지도자일 수밖에 없다.

특히 공식적·제도적으로 '3대 방향'의 물꼬를 트는 역할은 남한의 집권세력이 맡아야 한다.

하지만 이 나라의 다음 정권을 맡겨 달라는 그 어떤 정치세력, 대선 후보들에게서도 이 같은 역할에 대한 의지, 최소한의 개념도 보이지 않는다.

무엇보다도 남한에 대해 지배적 영향력을 갖고 있는 세계초강대국 '미국의 심기'를 의식해야만 하는 약소국 현실정치세력, 현실정치인들의 한계다.

이 나라의 정치세력, 정치인들이 자체적으로 이러한 한계를 깨지 못하는 현실에서 이를 돌파하는 에너지는 오직 일반 대중에게 있다.

일반 대중이 떨치고 일어남으로써 정치세력, 정치인들이 뒤늦게나마 움직인 전 대통령 박근혜 탄핵의 '촛불혁명'이 실증한다.

'촛불혁명'은 이제 시작일 뿐, '촛불혁명의 완성'은 '3대 방향' 구현

'촛불혁명'은 이제 시작일 뿐 '미완성'이다.

'촛불혁명'이 현 단계에서 이룬 것은 '현직 대통령의 조기 퇴진' 정도에 불과하다.

"이게 나라냐?"라는 '촛불민심'의 곡소리 나는 의문은 '이게 나라다!'라는 대반전의 답을 요구한다.

눈앞의 '한반도 전쟁 차단'을 넘어서 '한민족의 자주통일'과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로 가는 '3대 방향'이 구현되는 그 역사가 '촛불혁명의 완성'인 것이다.

'대중의 깨어남'이 여기에 이르지 못하면, '한민족의 미래는 없다'.

'평화적 민중봉기'의 새 역사를 향해!

따라서 민족운동진영의 소임은 '3대 방향'의 시대적·역사적 당위성에 대한 '대중의 깨어남'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민족운동진영은 이 나라의 기득권세력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물질적 힘'은 부족하지만, '정신적 힘'은 차고 넘친다.

민족운동진영은 이 독보적 기운으로, '평화적 민중봉기'의 새 역사를 열어 젖히겠다는 각오다.

그 길에 시민사회진영 등 뜻을 같이 하는 다른 영역의 개인·단체들과 하나로 힘을 모아갈 것이다.

'촛불혁명'의 주역은 물론이고, 한반도의 분단체제를 즐기는 보수기득권세력·패거리가 아닌 '진짜 보수'로서의 일반 대중도 함께 할 수 있는 '동지'다.

<환타임스>는 '민족언론'으로서, '대중의 깨어남'과 ‘깨어난 대중의 하나 됨’을 위한 심부름꾼의 역할을 자임한다.

이를 위한 첫 행동이 '가자! 북한핵의 남북한 공동관리로!!!'를 의제로 한 ‘범민족서명운동’이다.

이 서명운동은 <환타임스>를 거점으로 다음 아고라, 페이스북 등 인터넷과 SNS 공간에서 전방위적으로 점화된다.

끝내 가야만 할 길, '한민족 8000만의 이름으로'!

'3대 방향'을 구현하는 길은 지난할 것이다.

그러나 끝내 가야만 할 길이다.

남북한 최고지도자가 뜨겁게 부둥켜안고 '3대 방향'의 '민족결기'를 세상에 공표하는 '한민족 세계평화선언'의 '그 날'을 향해.

'한민족 8000만의 이름으로'! [김인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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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4/22 [20:40]  최종편집: ⓒ 환타임스
 
일본의 한국역사 왜곡 cshin9999 17/05/28 [21:57] 수정 삭제
  일본의 한국역사왜곡 현재 아베 총리의 할아버지가 한국식민지 총독부를 마지막으로 떠나면서 한 말은 너희들 조선사람이 제 정신이 들려면 앞으로 100년은 걸릴꺼다 라는 말을 남기고 한국을 떠났다는 말이 있다. 일본이 처음 한국을 통치하면서 느낀 것은 한국인들은 너무나도 자존심과 자부심이 강한 민족 이라서 무력으로 강압으로 지배하기 힘들다, 그들의 정신을 말살하는 정책이 필요하다는 결론을 얻은뒤 조직적으로 한국역사를 왜곡하면서 한국민족의 자부심을 없애고 스스로 부끄러운 역사를 만들어 그들이 자부심을 말살시키는 정책을 시행했다. 그리하여 조선사 편수회라는 학회를 조직해서 (1932년-1938년)일본식민지배을 정당화 시키는 작업을 철저히 연구 진행했다. 그를 위해 그들이 주장하는게 한국은 역사적으로 항상 중국,몽골,만주 그리고 일본의 지배와 영향아래 언제나 타율적으로 전개 되었다고 가르쳤다. 한국땅 전국적으로 기를 막히는 쇠말뚝을 밖아 민족정기를 흩트리는 작업도 했다. 여러분들의 문제를 최대한 도와 드림니다 가정문제, 자녀문제 직장문제 몸이 아파지는 문제, 돈이 잘 안벌리는 문제 이모든 문제는 사실상 한가지 이유 때문이며 이한 가지 이유를 해결하면 모두 풀려간다 인생을 오래 살아본 신충식 상록학교 교장의 개인 상담 예약 신충식 컬럼heykorean.com/jbclub 홍익인간 인성교육 영어로도강의함 출장강의2014178861 상록학교 교장 개인상담예약 Email chungshikshin@yah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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