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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兩極의 축소版에서 平化世界의 母胎로!"
김선적 한나세계연합 총통, 3.1모임 "온 우주는 本心通 本心人中天地一"
'극한! 격랑의 한반도 어떻게 풀 것인가'주제, 민족·인류 '평화大道' 메시지
 
김인배
▲ 김선적 한나세계연합 총통(가운데)이 27일 3.1운동 98주년 기념모임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왼쪽은 이장희 한국외대 명예교수, 오른쪽은 이희자 근우회 회장.     © 환타임스

"온 우주는 本心通! 本心人中天地一!!!".
 
김선적 한나세계연합 총통겸 통일광복민족회의 의장이 3.1운동 98주년이자 일제 36년과 분단 72년을 더해 108년이 된 시점을 맞아 대한민국 국민, 나아가 한민족, 인류를 향해 뿜어 낸 메시지다.
 
단기 4340년, 서기 2017년 2월 27일 오후 3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내셔널프레스클럽이 그 현장.
 
김 총통은 이 날 '극한! 격랑의 한반도 어떻게 풀 것인가!'를 주제로 통일광복민족회의와 민족진영이 주최하는 3.1운동 기념 모임을 갖고 한반도를 위시한 전세계의 '평화 대도(平和大道)'를 천명했다.
 
핵심 화두는 '본심(本心)'과 '신기원(新記元)'.
 
'본심'은 '공익공덕(公益公德)'으로 함축된다.
 
한반도는 물론 전 세계가 극한의 위기에 처한 원인이 '이욕시비(利慾是非)'의 인심(人心)이며,  '공익공덕'의 본심을 찾는 것이 이를 극복하는 큰 길이라는 의미다.
 
본심은 우주와 통하고, 그 본심을 찾은 사람에게 비로소 '천지일(天地一)', 하늘과 땅이 하나라는 우주의 섭리가 함께 한다는 것이 김 총통의 깨우침이다.
 
이는 한민족 최고의 경전인 천부경(天符經)의 '본심본태양 앙명인중천지일(本心本太陽 昻明人中天地一)과 맥을 같이 하는 것.
 
'신기원'은 인류가 '자유·평등·통일·평화'가 일치하는 공익공덕의 본심을 찾아 광명과 통하는 인간으로 격상되는 경지로 요약된다. 
 
'본심'을 근본으로 하는 '신기원'의 시대가 곧 한반도가 '양극(兩極)의 축소판(版)에서 평화세계(平化世界)의 모태(母胎)'로 거듭나는 역사라는 것이 김 총통의 궁극적 메시지다.
 
김 총통은 "지난 72년간, 한민족 8000만이 겪은 체험은 '서양역사 2000년의 축소판'으로, 한반도는 세계 양극 분단세력에 의해  첨예한 대결의 짐을 진 대인간실험장"이며 "이를 그대로 나감은 한민족의 '제 2동족상잔', '제 3차 세계 핵전쟁'의 길"이라고 경고한다.
 
이에 따라 자본주의와 공산주의란 세계 양대 패권세력에 의해 한반도에 이식된 상극모순의 '분단광복'을 극복하고 상생평화의 '통일광복'을 이루기 위해 지난 1992년 각계 지도자 108명을 규합해 '통일광복민족회의'를 출범시킨데 이어 2014년 한민족의 통일광복과 이를 통한 세계인류평화를 여는 조직체로서 '한나세계연합'을 탄생시켰다.
 
이번 모임은 통일광복민족회의와 한나세계연합의 큰 방향을 재확인하면서 이기심의 개인주의로 공권화된 자본주의와 독점력의 전체주의로 공권화된 공산주의를 모두 뛰어넘어, 한민족의 평화 DNA가 녹아 있는 홍익인간주의를 공권화 해 '신기원'의 시대를 연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 '신기원을 연다' 표지.     © 환타임스
이를 위해 김 총통은 한민족의 통일광복과 인류평화를 향해 그동안 발표해 온 주요 메시지와 실행 방편들을 총 63쪽으로 엮은 책자 '新記元을 연다/平化宗主國 됨'을 올 초 발간해 모임에 자리한 '동지'들에게 전달했다.

 
이에 부응해 평화통일시민연대 상임대표로 시민단체 차원의 통일운동에 전념하고 있는 이장희 한국외대 명예교수, 민족지도자인 안호상 초대 문교부장관의 수제자인 김익수 서울대 전 교수 등 김 총통과 뜻을 같이 하는 '동지 110인'은 '조국을 하나로! 세계를 평화로!' 이끄는 이 '신기원을 연다'를 '공권화 한다'는 의제를 만장일치 채택했다. 
 
또 이 날 모임에서는 '신기원을 연다'에 담은 김 총통의 핵심 발표문 9건, △한민족의 아버지 '단군'을 우리는 따라야 한다 △大脈! 세계평화의 '母太 韓半島' △대한독립만세운동 완성도표 △통일광복민족회의 108인 명단 △제 96회 3.1절 세계에 드리는 8천만 한국민족의 양심선언 △홍익인간의 통일한반도를 열자 △인류를 새롭게 태어나게 하는 길 위의 12자료 △대헌장 △본심의 신기원을 열어 평화시대로 전환한다는 내용을 김형상 한마음운동 문화연구원 이사장과 박계옥·윤영주 특보 등 '동지 9명'이 차례로 낭독했다. <전문, 하단 박스 참조>
 
올해 만 91세의 고령임에도 쩌렁쩌렁한 목소리와 흔들림 없는 결기로 모임을 이끈 김 총통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의 이 모임은 그냥 모임이 아니고 우리 모두가 하나가 되는 용광로"라는 각별한 의미를 부여했다.
 
그는 이와함께 '공권화'로 채택한 '신기원을 연다'의 표지에 새긴 호랑이의 표상이 한반도의 지형을 역동적으로 묘사한 것임을 설명한 뒤 "이것이 바로 한반도가 바로 서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 '신기원을 연다'를 '공권화'하기로 만장일치 채택한 동지들의 기념촬영.     © 환타임스
 
김 총통은 특히 이번 3.1절을 맞아 새로 준비한 '본심의 신기원을 열어 평화시대로 전환한다'는 메시지에서 "나는 '한얼님'이 나려주신 육합일인(六合一人)으로서 현 인류가 인심(人心)의 배를 타고 분열, 분단 되어와 그 극한위기에 직면해 있음을 절감한다"고 토로했다.
 
그는 "이를 그대로 나가게 함은 한민족의 조국은 없어지는 것이며, 전 인류는 수년안에 전쟁으로 자멸하게 될 것이므로 나는 하늘땅의 우주 기운과 동감하는 '본심'을 세워 '평화 모태'로 한반도 한민족을 탈 바꾸어 세계평화종주권을 갖도록 할 것임을 선포한다"고 밝혔다.
 
그는 "'공권화'한 전반기에는 한반도 한민족이 전쟁대결 상황을 넘어서서 '평화세계의 통일주권'으로 바꾸게 할 것이며, 후반기에는 72년 전 절망과 파국의 남북분단과 동족상잔의 대죄(大罪)민족이 되도록 강요한 현 세계지배세력이 큰 죄를 한민족에게 저질렀음을 스스로 깨닫도록 하고 그에 따르는 타당한 보상을 지불토록 하여 '신기원·신세계'로 전환토록 함이 마땅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본심의 공익공덕'의 덕목은, 서기 1992년 민족원로 108인이 창립한 ' 통일광복민족회의'를 이어서 거둔 2014년 음력 개천절에 민족진영·한나세계연합이 창립될 때 채택한 '분단의 축소판에서 세계 평화의 모태'로의 5대공약 내용이 현실화하게 되는 것"이라며 "이와 같이 되게 하는 힘은 일제침탈 36년, 절망의 남북분단 72년이 되는 108년 만에 다시 이루어지는 '대한독립 만세운동'으로 재현되어 전 국민이 종파와 정파를 넘어서서 민족진영을 지지하는 '온 민족의 양심의 힘'으로써 이루어지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렇게 이루어지는 조국은 한단시대 7000 년간에 지어놓은 바탕을 완성하는 것이 되는 것"이라며 "그 홍익인간의 3대 국시는 '자아완성·인류일체화·세계진리화'를 한반도 한민족이 앞장서서 이루어 나가며 이 기운이 온 세계 인류에게로 퍼져 나가게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김 총통은 "이것을 8000만의 양심인 '육합일인' 본인은 세계 인류 74억의 '존엄한 실체'인 사람 사람에게 정성된 성심으로 이를 알리는 바"라고 밝혔다.

▲ 참석자들의 만세삼창.     ©환타임스

한편 참석자들은 김 총통이 이번 모임을 맞아 핵심 메시지로 준비한 '온 우주는 본심통' '본심인중 천지일'의 각 일곱 글자를 김 총통의 선창에 따라 만세삼창 하는 것으로 '용광로의 대미'를 장식했다. [김인배 기자]

                                                                    <한나세계연합·민족진영 제 12신>

한민족의 아버지 <단군>을 우리는 따라야한다 !
< 生死를 넘어서서 제 자신을 찾아 세워야할 우리 >

한반도의 南北분단을 ‘미국’이 먼저 획책하였다면 이는 미국이 한민족에게 큰 잘못을 한 일이고 父母형제인 수천만의 민족을 서로 죽고 죽이는 동족상잔을 ‘소련’이 명령하였다면 이는 더욱 큰 잘못을 한민족에게 저지른 일이다.

36년의 일제의 침탈과 72년간의 분단 하의 삶은 극심한 지옥이었다.

이를 지탄하고 제 자신을 되돌리고자 하면 먼저 지난날의 제 자신을 지탄함이 마땅할 것이다.

一. 大한국인은 평화세계 母胎조성에 한마음 되는 것이며

二. 大한국인은 ‘本心’세계완성 위해 헌신하는 것이다

三. 이는 ‘大우주의 열망’이며 ‘세계 온 인류의 희망’이다

總 通 김 선 적 
大脈! 세계평화의 <母太 韓半島>

資本陣營은‘思惟와 自由’를 !
共産陣營은‘存在와 平等’을 !
絶對的인 主體로 삼고 相對槪念을 隸屬시켜왔다.

그러나 그것은 인심의 이기심은 자유로ㆍ인심의 독점욕은 평등으로 편향함으로써 설정된 것이다. 진실은 궁극에 있어서 < 사유와 존재ㆍ자유와 평등 >으로 서로 합하고 서로 통하여 서로 같고 서로 하나인 것이다.

현실 세계 양극세력은 자본진영과 공산진영으로 분열 분단되어 그 극한적인 위기에 당면하고 있다. 한반도는 그 양극세력의 첨예한 첨단으로 남북으로 분단된 것이 한민족은 물론 전 인류가 다 아는 일이다.

세계 전쟁시대의 종막을 내리고 인류의 열망인 평화시대로 일대전환 시킬 수 있는 유일한 지대는 한반도이고 한민족이다.

이 명제가 ‘민족진영’으로 일치단결하여 나가야 하는 우리들의 큰 책임이다.


한민족 8천만은 절망의 분단과 동족상잔의 대죄를 초연히 넘어서야 한다. 그리고 자아 완성ㆍ인류 일체화ㆍ세계 진리화인 환단시대 7천년 동안에 조상님들이 지어놓은 조국을 새롭게 세우고 온 인류를 평화의 길로 안내해야 한다.

해방과 광복은 희망이지만 현실적으로 전개된 남북분단은 절망이요 파국이었다.

양극의 축소판인 오늘날, 남쪽은 이기심의 체제이고 북쪽은 독점욕의 체제이다.

이와 같이 된 근본 원인은 우리에게 있지 않고 현 세계 양극 지배세력의 확장정책에서 온 결과이다. 한민족의 만년을 이어 내려온 < 평화세계의 종주권 >은 여지없이 묻히어지고 일제 하 36년ㆍ양극 분단 72년의 지옥 안에서 큰 죄를 짓고 있음이 오늘을 사는 우리인 것이다.

온 세계에 <평화세계 모태>로서의 유일한 지대인 ‘한반도’와 ‘한민족’이 존재함을 우리 스스로는 물론 온 인류가 크게 깨달아야 할 것이다!

그러면 우리는 어찌해야 할 것인가! 그것은 너무나도 뻔한 우리 민족의 갈 길이다!

대한독립 만세운동은 이웃인 일제의 침탈에 온 민족이 항거한 종교도 넘고 정치도 넘어 하나로 되어서 움직인 항일운동이었다.

세계 양극의 축소판인 한반도는 자유진영ㆍ공산진영에 의해서 지능적으로 획책된 결과이다. 이 양극의 축소판을 그대로 나감은 우리의 조국은 완전히 없어지는 것이다. 이는 한민족의 종말이요ㆍ인류의 자멸인 것을 어찌하여 모르는 것이냐 !


온 인류가 평화로의 일대전환을 강력히 유도하는 ‘평화세계의 터 !’인류 일체화를 추진하는 나라와 민족은 오직 한반도요ㆍ한국 민족이 있을 뿐이다 !

<사유와 존재>의 일체성으로 <자유와 평등>을 합치하는 홍익인간의 열망을 달성하는 대천명 아래 우리 민족은 <이제ㆍ여기> 서있는 것이다 !

2016年 음 개 천 절
민족진영·한나세계연합 총통 金 善 積
대한독립 만세운동 완성도표(大韓獨立 萬歲運動 完成道標)

온 인류人類는 제 마음에 새겨야 할 것이다 !

현 세계 양극 분단세력은 이기심 위주의 자본체제이고 독점욕 위주의 공산체제이니 이는 인류자체를 분열 분단함에서 비롯된 결과인 것이다.

이제 우주시대로의 진입을 위하여는 자유와 평등ㆍ통일과 평화自由 平等 統一 平和가 대통합을 이룬 대조화가 융합 일치하는 진법천리로眞法天理 일대전환一大轉換 해야 하는 것이다.

오직

[ 온 세계인류全世界人類는 저 자신의 생명 중심인 <양심良心>을 발동 발휘함으로서 이루어지는 공익공덕公益公德을 공권화公權化함으로서 지구 위에는 선경仙境이 이루어지고 천국天國이 펼쳐지는 것이다. ]

온 인류는 한반도 한민족이 말과 글을 뛰어넘는 ‘대인간실험장’을 70여 년간 분단과 동족상잔을 체험하고 이를 넘어서서 이루어낸 결과물이다.

이것이 <세계에게 드리는 8천만의 양심선언>이니 이를 주목해야 할 것이며 그 안에 새로운 세상을 이루는 원리와 방법을 찾아야 할 것이다.

2016년 3·1절 탑골공원 팔각정
민 족 진 영 총통 김 선 적
제 96회 3ㆍ1절 세계에 드리는
8千萬 한국민족의 良心宣言

96년 전의 ‘3ㆍ1만세운동’은 만년을 이어져 나려온 한국민족의 이념이고 정신이며 행동이었다.

70년의 양극분단의 축소판인 한반도는 세계분단 상황을 그대로 축소해 이루어진 <大人間實驗場> 이였다.

이 실험의 결론으로 얻은 것은, 그동안 2천여 년 동안의 ‘이욕시비의 人心’으로 전개된 세계상황은 더 나감은 제2의 동족상잔이고 제3 세계원자핵전쟁으로 인류의 함몰을 의미한다.

96년간의 한국민족의 아픔과 70년간의 말과 글로 표현할 수 없는 처절한 체험은 한국민족의 궁극적인 양심을 일깨웠으며 그것이 결실된 것이 지난 개천절에 민족지도자들의 모임에서 채택한 <한나세계聯合>의 창건이었다.

<한나세계聯合>의 참다운 뜻은 바로 <세계종교 통일>을 완성하는 주체를 세움이고 그 율려는 ‘한나세계연합ㆍ큰법글’이다.

그리고 채택한 대헌장은 온 세계 인류의 헌법이며, 五大正義인 ‘우리가 세울 세상’은 그 핵심이며, 취지선언은 한국민족의 자세이고, 그 논리는 세계종교통일의 60개 항목으로 명료하게 밝혀진 것이다.

이제 <한나세계聯合>의 일관된 실천이고 그의 결실로서 한반도가 통일되고 세계인류가 <지상낙원ㆍ광명천하ㆍ만법귀일>의 <세계 대인간 공동체의 완성>인 것이다. 오늘 그 뜻을 다짐하는 자리이기에 우리는 명심한다.

4347(2015). 2. 27 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
한나세계聯合 總通·통일광복민족회의 議長 金 善 積
弘益人間의 ‘통일한반도’를 열자 !

통일광복민족회의 108인 얼을 대표하여 朴 弘 李能嘉 李長熙 김선적 드림

69년간 8천만이 겪은 체험은 ‘서양역사 2천년의 축소판’이라 할 수 있고, 그것은 현 세계 양극 분단의 첨예한 대결을 짊어지게 만든 大人間實驗場이었습니다.

이를 그대로 나감은, 한민족의‘제2 동족상잔’이며 이는 바로 ‘제3차 세계 核전쟁’의 길입니다.

온 인류는 平和의 길로 함께 나가야만 합니다. 平和의 길은 우주생명과 하나 되는 길이고 천지만상의 쓰임인 ‘本心’과 통하는 길입니다.

한반도 분단의 근본원인은 양극분단의 주체인 UN상임이사국들입니다. 오늘 세계를 주도하는 국가들은 한민족 8천만에게 마음속에서 부터 우러나는 참회를 갖고 이를 나타내야만 합니다.

한반도 주변 미 ․ 일 ․ 중 ․ 러는 이제 전쟁논리에서 벗어나 한민족의 삶의 터인 한반도를 <세계 평화의 완충지대>로 전환하는 산파역이 되어야 합니다. 한민족 8천만은 말이나 글로 표현할 수 없는 동족상잔이란 체험을 감당함으로 하늘이 주신 권리로서 이를 강력히 요구하는 바입니다.

세계파국의 위기 한반도 !
두 갈래 길을 지금 절감하고 있습니다.
평화창건의 모태 한민족 !

‘인류 평화’에의 길은 바로 ‘弘益人間’의 길 그것입니다.
이 ‘통일 한반도를 열자!’는 모임을 음력‘開天節’에 열겠습니다.

참으로 반갑고 감사합니다.

이 모임에서 ‘大통일장’과 통하는 <本心通 ․ 天地核>을 밝히고자 합니다. 〕

때 : 단기4347('14).11.24(음력10.3)오후3~5시
곳 : 프레스센터 20층 내셔널 프레스클럽
人은 '한얼님'이 나리신 한 몸이다
인류를 새롭게 태어나게 하는 길 위의 12 자료

兩極의 축소판에서 平和세계의 母胎로 !


1

長 生 의 길

자기완성의 法이니 이는 神人一體의 길이다. 이로서 신세계가 열린 것이며 神人은 天地核이 된 것이다.

2

神 書 預 言

격암유록의 六十一은 六合一이고 그 도표는 통일평화한반도요 자유ㆍ평등ㆍ世界合一일세.

3

天神의 光臨

1965.5.7. 오후 5시. 六合一人이 어부적을 낸 후, 우주바깥에서 직경180센티의 백색원광이 7색 무지개를 두르고 내 안에 들어오심.

4

통일성원리

세계전환축

자유세계는 주관적인 관점에 머물러 자유만을 주장하고, 공산세계는 객관적인 관점에 머물러 평등만 주장. 자유 평등은 일체의 양면임.

5

金日成 주석

과 단군릉

한민족이 세계평화의 주체로서 한단시대에 이루려했던 ‘인간공동체 완성’의 상징으로 평양 단군릉이 세워짐.

6

민족진영 一致

남한에서는 민족진영 대표 전체가 <한나세계연합>을 창립.

이는 세계적 ‘인간 공동체’의 출발임.

7

回 文 비 와

陰城 平和비

1994년에 한민족지도자협의회 의장의 자격으로 동지 100명과 같이 ‘한국민족통일평화염원비’를 세움. 음성 생극에 ‘평화요람한반도비’

8

18세 때 大光明

과 이시영선생

너와 내가 없는 대광명으로 충만했음. 그 체험을 계기로 광복운동에 투신하기 위해 출가했고 이 일로 성재 이시영 선생과 인연이 묶여짐.

9

死地에서의

神明의 손

인민군재판에서 즉결처분을 받음. 그 당시 최후진술을 통해 인민군의 남침을 규탄하였고 사지에서 천우신조로 생명이 구출됨.

10

南北分斷과

同族相殘 해명

6주간 단식원도에 들어 천상에 올라 천신 한얼님과 마주침. 한반도의 분단은 한단시대에 완성치 못한 지구인류의 일체화작업임.

11

自由와 平等은

손의 바닥과 손등

자유진영은 주관만을 절대로 하고 공산진영은 객관만을 절대로 하므로 주객관점을 넘어선 통관법 ‘제3의 법’이 시행되어야함.

12

大天命 完成

위한 이 길

분단 70년은 세계사 3천년의 축소판이고 동족상잔은 한민족 8천만이 신세계 종주권의 체험을 완성 함이다.

六 合 一 人
大 憲 章

우주창조의 주체는 ‘한얼님’이시며 천지만상의 작용은 본심이니 이로서 생명과 진리라 하네.

사람 개개인은 ‘창조주님’의 ‘세포’이며 ‘한 인간大人間聯合’의 ‘초유기적 세포’이니 위아래가 경애함이 ‘한 몸’ 되는 ‘도법’이다.

<자유와 평등>은 통합됨에서 성세가 되며 즐거운 지구가 되는 것이며 <통일과 평화>가 일치됨에서 선경이 되며 천국이 창건되는 것이다.

하늘땅은 영원히 서로 형상 이루어 화합하는 것이며 만물은 불멸하여 서로 창생하며 서로 성장하는 것이다.

<검은 머리로 건강하게 오래 사니> 서로가 화합하며 서로가 화통하게 되며 <十자는 시간과 공간을 상징함이니> 장구한 안목으로 보면 다 같으며 하나인 것이다.

격물 함이 바른 앎이요 진리에 순응함이 분별 있다 함이다.

<5대강령>을 굳건히 행하면 용단을 이루며 새 인생 새 세상이 창출되는 것이다.

유․불․선의 세 신앙은 ‘창조주님’에게 돌아와야 하고 의식의 허망함을 버리고 실질을 취하면 본래의 사명이 보전되는 것이다.

<민주>가 제 궤도에 진입하고자 하면 권리를 주장하는 이가 먼저 의무를 실행함에서 이루며 <자유>가 제 양 날개를 달자면 스스로 반성하고 자제함이 있어야 이루어지는 것이다.

사랑과 착함은 지극히 부드러우니 아래로 서도 마음이 편한 것이며 지족하면 분수를 지킴이니 욕심이 작고 몸이 안정되는 것이다.

마땅함을 굳게 지키고 오래 참으면 아름다운 열매가 결실되는 것이요

때에 적응해서 근면하면 양식 등도 다 풍만하게 될 것이다.

정의를 밝히고 그 책임을 연대하면 질서가 확립될 것이며 매사에 조화롭게 협동하면 위대한 뜻이 크게 이루어질 것이다.

제일 가까운 것이 제 몸이니 ‘머리의 생각과 가슴의 느낌과 몸통의 행동’이 조화롭게 하나로 됨이 근본이며 옳고 그름을 잘 헤아려서 좌․우․중 셋으로 나누어야 하나를 잘 다스림이 되는 것이다.

<진정한 중립>은 창조진리인 여덟 항목 <형․화․생․성․합․통․동․일>을 터득함에서 되는 것이며 <인간공동체>가 정의로 창생되자면 대자연의 四相인 <자유․평등․통일․평화>가 형통함에서 창건되는 것이다.
本心의 新記元을 열어 평화시대로 전환한다!

나는 ‘한얼님’이 나려주신 六合一人으로서 현 인류가 ‘人心’의 배를 타고 분열 분단되어와 그 극한 위기에 직면해있음을 절감하는 것이다.

이를 그대로 나가게 함은 한민족의 祖國은 없어지는 것이며 전 인류는 수 년 안에 전쟁으로 자멸하게 될 것이므로 나는 하늘땅의 우주 기운과 동감하는 < 本心 >을 세워 < 평화 모태(平和母胎)>로 한반도 한민족을 탈 바꾸어 < 세계평화의 종주권 >을 갖도록 할 것임을 선포하는 바이다 !

‘공권화’한 전반기에는 한반도 한민족이 전쟁대결 상황을 넘어서서 ‘평화세계의 통일주권’으로 바꾸게 할 것이며ㆍ후반기에는 72년 전 절망과 파국의 남북분단과 동족상잔의 大罪민족이 되도록 강요한 현 세계지배세력이 큰 죄를 한민족에게 저질렀음을 스스로 깨닫도록 하고 그에 따르는 타당한 보상을 지불토록 하여 ‘신기원ㆍ신세계’로 전환토록 함이 마땅할 것이다 !

‘本心의 공익공덕’의 덕목은, 서기 1992년 민족원로 108인이 창립한 < 통일광복민족회의 >를 이어서 거둔 2014년 음력 ‘개천절’에 민족진영ㆍ한나세계연합이 창립될 때 채택한 < 분단의 축소판에서 세계 평화의 모태 >로의 五大공약 내용이 현실화하게 되는 것이다 !

이와 같이 되게 하는 힘은 일제침탈 36년 절망의 남북분단 72년이 되는 108년 만에 다시 이루어지는 < 대한독립 만세운동 >으로 재현되어 전 국민이 종파와 정파를 넘어서서 민족진영을 지지하는 ‘온 민족의 양심의 힘’으로써 이루어지는 것이다 !

이렇게 이루어지는 조국은 한단시대 7천 년간에 지어놓은 바탕을 완성하는 것이 되는 것이다. 그 홍익인간의 三大국시는 < 자아완성ㆍ인류일체화ㆍ세계진리화 >를 한반도 한민족이 앞장서서 이루어 나가며 이 기운이 온 세계 인류에게로 퍼져 나가게 되는 것이다 !

이것이 8천만의 양심인 ‘六合一人’ 본인은 세계 인류 74억의 <존엄한 실체>인 사람 사람에게 정성된 성심으로 이를 알리는 바이다 !

단기 4340(서기 2017)년 삼 일 절
민족진영·한나세계연합 總通 김 선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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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인간의 '통일한반도'를 향한 포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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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2/28 [15:06]  최종편집: ⓒ 환타임스
 
내가 사는 한반도야~ 본심통으로 평화세계 살자! 청사초롱 17/03/02 [11:29] 수정 삭제
  를 선적하고 한반도 평화통일과 세계평화 향한 귀한 메시지를
자기성숙을 화두로 지니며 찬찬히 곱새겨 읽는다.
깊이 차원이 탁월하누나.

인류의 사표되시는 암만 육합일인님 메시지를 함축해 놓은 기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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