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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丁酉년 國運은?
사주명리점으로 내다 본 올해 대한민국에 '어떤 일'이?
붉은 닭의 해! 불이 쇠를 녹이니 대통령 하야로~ 변화의 큰 흐름 타
 
강현무
▲ 강현무 도통 대표 
정유년 올해는 닭띠(酉)의 해다.

닭띠는 5가지로 구분된다.
 
을유(乙酉), 정유(丁酉), 기유(己酉), 신유(辛酉), 계유(癸酉)다.

乙酉(을유: 푸른 닭), 丁酉(정유: 붉은 닭). 己酉(기유: 누런 닭), 辛酉(신유: 흰 닭) 癸酉(계유: 흑 닭)이며, 올해 2017년인 을유년은 붉은 닭에 해당하는 해다.

乙酉(을유: 푸른 닭)은 木기운으로 청색이다.

丁酉(정유: 붉은 닭)은 火기운이로 적색이다.

己酉(기유: 누런 닭)은 土기운이로 황색이다.

辛酉(신유: 흰 닭)은 金기운으로 백색이다.

癸酉,(계유: 흑 닭)은 水기운으로 흑색이다.

올해 2017년은 불타는 듯한 색을 지니고 사나운 성품의 붉은 닭의 해인 셈이다.

[닭의 의미]

닭은 12띠 중에서 실재하는 동물중 하늘을 나는 비류 동물에 해당한다. 12띠 중에서 상상속의 용 이외에 닭만이 유일하게 날개를 지니고 있고, 나머지는 다 날지 못하는 동물들이다.

닭이란 원래 천상에 살다가 죄를 지어서 그 죄를 사하고 돌아오라는 염라대왕의 명을 받고 지구촌에 벌을 사하기 위하여 떨어졌다는 것이 이유다.
 
닭은 천상에 머물때 염라대왕을 보좌하는 사관으로 있었기 때문에 머리에는 면류관인 벼슬(닭벼슬)을 달고 있다고 한다.

[닭의 습관]

닭은 매일 아침이면 새벽을 알리는 동물이다.
 
그래서 닭은 시기와 때를 의미 한다.

닭은 아침에 하늘을 보고 "꼭~끼~오" 하고 운다.

왜 우는 것일까.
 
앞에서 말햇 듯이 닭은 천상에 있을 때 인간들의 수명을 다루는 칠성님밑에 염라대왕의 명부 사자로 있다고 죄를 지어서 그 죄를 사하라고 지구촌에 내려 보내면서 하늘을 나는 날개를 가지고도 그 날개에 살기를 내려 날개를 쓰지 못하게 하였다고 한다.
 
그러면서 지은 죄를 다 풀면 다시 하늘로 대려가 준다는 약속을 받았다고 한다.

그래서 닭은 매일같이 앞으로 그 죄 값을 다 할테니 때가 되면 그때는 그 약속만큼은 꼭 지켜 달라고 "꼭~이~요" 라고 다짐 한다는 뜻에서 그렇게 운다고 한다.

이와 같이 닭은 다른 동물에 비해서 귀함과 벼슬과 천상을 뜻하는 동물이기에 귀하에 여겨왔고 원시부족 등에서도 닭이나 꽁 털을 머리에 장식하여 권위를 표시하기도 했다.

때문에 닭은 고귀한 권위자를 뜻하고 하늘이 내린 사람이라는 뜻도 있고 또 벼슬을 지니고 있으니 국가 관료들을 뜻하기도 한다.

[대통령 박근혜로 보는 나라운세]

박근혜 대통령은 1951년 辛卯(신묘)년 생이다.
 
여기서 신묘(辛卯)는 오행에서 金·木 기운이다.

올해는 丁酉(정유)년인데 정유는 오행에서 火·金 기운이다.
 
그래서 올해는 천간(干, 하늘기운)인 金(쇠)기운을 火(불)기운이 녹여버리는 것과 같이 천간이 상극한다.
 
하늘의 기운이 상충하니 하늘의 뜻일까?
 
즉 불이 쇠를 녹이니 촛불의 힘이 하야를 시키는 것인가?
 
지지(支, 땅의 기운)도 金(쇠)인 칼날이 木(나무)를 치니 아랫사람들의 죄와 벌을 징벌하고 흩어지는 것인가?

전체적으로 하늘과 땅의 기운이 모두 상극하는 등을 돌리니 참으로 충돌을 피할 수 없고 평화와 조화의 기운은 보이지 않는 운이다.

또한 대통령의 사주를 바탕으로 매년의 년운으로 보아도 불리하다.
 
2017년 ~ 2019년, 3년간 운이 하락하니 아주 불리한 시국으로 접어들고 있는 때다.
 
누구나 12년에 3년간의 기운이 죽게 되는데 이 시기가 대통령은 2017 ~ 2019년이 된다. 
 
기운이 죽으면 모은 것이 안풀리고 건강도 약해지고 죽고싶다는 생각이 지배적으로 작용한다.
 
보통 사람들은 이러한 시기에 자살을 가장 많이 한다.
 
다만 망자나 죽음과 연관을 시키면 도리어 전화 위복이 되기도 한다.

또하나의 문제가 있다면 대통령의 사주에 상관이라는 기운이 아주 강하다.
 
이 상관은 경찰 , 군인. 시비구설, 속임수, 비방, 관리부족등의 기운으로 작용한다.
 
관운이 명예와 인기와 출세와 관리능력이라면 상관은 이 기운의 반대다.
 
작금의 탄핵사태 등을 보면 박 대통령은 이 상관의 작용으로 군부출신의 아버지와 어머니를 불행으로 잃고, 사기를 당하는 운을 피할 수 없는 것으로 보인다.
 
부모님을 힘을 빌리지 않았다면 지금의 자리에 오르기 힘든 사주라고 할수 있다.
 
하지만 마지막 마무리도 그 힘의 위력으로 다시 한번 도움을 받을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정치문제]

혼란의 정국으로 이어질 것 같다.
 
우리나라 운으로 보면 2017년인 정유년은 변화기의 운이다.

그래서 새로운 변화가 일어나고 그 변화를 바탕으로 새 주인이 들어서면 2018년부터 안정을 찾아서 태평성대를 이루는 방향으로 흘러가는 운이다.
 
이 운의 흐름의 주인공이 누가 될지 모르지만 그 주인공은 국운의 흐름에 힘입어 지지율이 상승하는 인기 있는 통치가가 될것으로 보입니다.
 
시대의 흐름이니 하늘이 점지를 할것 같다.

다만 변화기이니 정치에도 대혁신적인 변화의 탈바꿈이 있어야만 성취가 가능해지는 운이다.
 
한마디로 앞으로 잘되기 위한 변화의 운이다.
 
그러니 변화기에는 정치적인 대급변의 변화도 동행하는 것이다.
 
모두 것이 바뀌어야 한다.
 
정신·사고·인식·문화·가치관 등 모든 것이 바뀌어야 한다.

[경제문제]

박근혜 대통령의 운으로 보면 앞으로 3년 이상 경제가 어려워지는 운이지만 새로운 주인을 맞이한다면 2017년에 변화기를 거쳐서 앞으로 7 ~ 8년간은 국운이 좋고 특히 경제분야에서 국운이 좋아 다시 경제가 살아나는 운이다.
 
이 운의 주인공으로 참신한 인물이 들어서면 좋겠다.
 
특히 닭의 해이니 닭값이 오르고 계란 파동이 일 것이고 조류독감이 점점 더 심해지는 문제가 생겨난다.
 
한번의 파동이 일고 알갱이 쭉정이를 고르고 나서야 2018년에 국운이 열리면서 다시 경제 강국으로 도약하는 기회를 갖게 된다.

[외교문제]

국운으로는 변화기의 운이다.
 
그래서 외교 문제도 변화가 많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남북문제는 북한의 경제적인 어려움이 극에 달하고 자신들이 가진 재산을 팔아서라도 끼니를 이어가야 하는 운이다.
 
때문에 자원 외교나 화폐 계혁이나 집에 숨겨둔 가보까지 팔아서 생계를 유지하는 형국과 같은 것이 북한 김정은 노동당위원장의 운이다.
 
이러한 어려움이 2017년 한 해에 그치는 것이 아니고, 2016년부터 시작해 2018년까지 3년간 이어지는 추세이니 이 시기 동안 김 위원장이 자기 체제를 지켜나갈지 의문이다.
 
지나온 몇 년은 깡다구로 밀어 붙였다면 이제는 그 힘마저 빠져버린 힘 빠진 호랑이 같은 김 위원장이 된다.

이 틈에 중국과 일본은 점점 더 강해지는 시기를 맞이한다.
 
우리는 빨리 변화의 시기를 맞아서 변화의 때에 맞추어 발빠른 외교가 필요한 때이다.

[기후문제]

기후는 2016년과 유사할 것 같다.
 
다만 조류독감이 성행하고 아열대성 기후 등으로 많이 덥고 여름이 길 것이기 때문에 초여름 가뭄을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겠다.
 
봄비는 많고 여름은 덥고 가을은 서늘하고 겨울은 추운 전형적인 4계절이 뚜렸한 변화를 주지만 특히 여름의 무더위가 심하고 질병이 많이 유행하는 기후로 보인다.

[스포츠]

변화의 운이니 스포츠에도 새로운 신인 스타 선수들이 많이 나타나는 해다. [강현무 (주)도통 대표/환타임스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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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1/01 [00:01]  최종편집: ⓒ 환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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