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민족선도민족역사민족종교민족무교민족역학민족문화 로그인 회원가입 환타임스에 바란다 후원하기
뉴스일반칼럼기획물같이 바람같이민족언론동맹靈性동아리동맹환포터통신 환토방 바로가기
편집: 단기 4350.09.26 14:00 (서기 2017)
칼럼
회원가입
환타임스에
바란다
후원해주세요
기사제보
HOME > 칼럼 >
언론과 정치가 민족혼 탄압하는 대한민국
<칼럼>집단적으로 민족의 뿌리 말살하려는 프레임의 정체는?
남의 정신과 시각과 잣대로 우리 것을 재단·매도하는 이 나라
 
조성제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로 온 국민이 맨붕에 빠지고 나라가 어지럽다.

거의 대다수 언론들은 마치 약속이나 한 듯 최순실을 무당이라고 외쳐대고, 박근혜 대통령이 무당정치로 국정을 농단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필자는 최순실은 무당이 아니라는 글을 두번이나 쓰고 언론사 기자들의 전화 문의가 왔을 떄도 강력하게 오방낭과 우주의 기운, 비정상적인 혼 등에 대해 이야기 했으며, 오는 13일 민족종교협의회에서 인사동 남인사 마당에서 상명서도 발표할 예정이다.

많은 무당들이 언론사에 항의하고 국민들의 이해 속에 '최순실은 무당이 아니다'라는 것을 밝히며 조금 잠잠해 지려는데, 박승주 국민안전처 장관 내정자가 도심한복판에서 벌인 굿판에 참여했다고 사퇴를 주장하는 기득권 세력들을 보고  다시 한 번 50만 무속인들은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
 
도심에서 굿판을 벌였다는 언론 영상을 보았지만 한마디로 굿이라고 할 수도 없거니와 의식의 절차와 형식이 굿과는 완전히 다르다는 것과 그 행사에 무당 옷을 입고 참여한 사람들이 진짜 무당들이 아니라는 것을 한 눈에 알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굿판이라고 몰아세우는 언론과 정치인들은 이번 게이트를 계속해 미신으로 인한 문제로 끌고가려는 의도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다.

또 이런 일을 놓고 무슨 큰 잘못이라도 한 것처럼 박 내정자를 몰아세우고 끝내 사퇴를 시킨 현실에서 도대체 이 나라의 기득권 세력들은 헌법을 아전인수식으로 해석하는 것으로 볼 수밖에 없다.

분명 대한민국의 헌법은 종교와 신앙의 자유가 보장돼 있다.

기독교, 불교가 광화문에서 기도회나 법회를 하면 많은 정치인들이 참여하는데, 그런 종교행사에 참여하는 것은 괜찮고, 박 내정자가 참여한 민족신앙 내지 선도수련 단체의 행사를 굿판이라고 매도하면서 사퇴를 외치는 논리는 어디에서 시작됐을까?

아마 조선왕조 500년 유교 사회와 해방 후 이 땅에 점령군과 함께 들어 온 기독교의 시각으로 우리 것을 바라보고 재단하기 때문이 아닌가 한다.

즉, 남의 정신으로, 일제의 시각으로, 미국 기독교의 잣대로 우리 문화와 정신 그리고 민족신앙을 바라보고 재단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신라의 석학 최치원을 들먹이면서 유불선이 모두 포함된 풍류도를 모르고, 풍류도를 모르기 때문에 민족정신이나 선도를 이해하지 못한다.

신라의 화랑정신을 이야기하면서 화랑들의 심신수련 방법인 선도수련을 이해하지 못하는 정치인들과 언론 그리고 지식인이라 칭하는 자들은 한마디로 민족정신과 혼이 없는 얼빠진 무식한 집단이라고 할 수있다.
 
이런 작금의 사태는 특정 종교의 프레임으로 민족선도문화와 민족신앙인 무교를 집단적으로 매도하고 있다는 의심이 들게 한다.

60~70년 대에 "엽전은 안돼" 라는 말로 우리 스스로를 폄하한 시절이 있었지만 경제가 발전하고 우리 문화가 세계적으로 뻗어나가면서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을 지금은 찾아 볼 수없다.

하지만 이번 게이트로 인해 아무 잘못도 없는 무교와 무당들을 폄하하고 욕을 하더니 이제 굿판도 아닌 것을 굿판이라고 매도하면서 선도수련으로 체험한 이야기들을 허황된 소리로 몰아가는 이면에는 분명 정치적인 목적과 특정 종교의 음모가 숨어 있다는 의심을 가질 수 밖에 없다.
 
한 사람의 업무 수행능력을 평가해야지, 그 사람이 굿판에 참석하고 선도수련을 했다는 것이 무슨 관련이 있단 말인가?

이명박 정권 때 특정교회 사람들이 대거 국정의 요직을 차지할 때는 아무런 문제 제기도 하지 않던 언론과 정치인들이 민족정신과 전통신앙에 대해선 이렇게 무섭고 악의에 찬 보도를 하고 매도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늘 말로만 "우리 것은 좋은 것이여" 하면서 대한민국의 정치 경제 문화가 신사대주의에 빠져 대한민국의 전통사상과 문화를 폄하하고 매도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우리 스스로 뒤돌아 봐야 할 때가 아닌가 한다. [조성제 논설위원]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6/11/09 [23:16]  최종편집: ⓒ 환타임스
 
일본의 역사왜곡 cshin9999 17/05/27 [09:06] 수정 삭제
  일본의 한국역사왜곡 현재 아베 총리의 할아버지가 한국식민지 총독부를 마지막으로 떠나면서 한 말은 너희들 조선사람이 제 정신이 들려면 앞으로 100년은 걸릴꺼다 라는 말을 남기고 한국을 떠났다는 말이 있다. 일본이 처음 한국을 통치하면서 느낀 것은 한국인들은 너무나도 자존심과 자부심이 강한 민족 이라서 무력으로 강압으로 지배하기 힘들다, 그들의 정신을 말살하는 정책이 필요하다는 결론을 얻은뒤 조직적으로 한국역사를 왜곡하면서 한국민족의 자부심을 없애고 스스로 부끄러운 역사를 만들어 그들이 자부심을 말살시키는 정책을 시행했다. 그리하여 조선사 편수회라는 학회를 조직해서 (1932년-1938년)일본식민지배을 정당화 시키는 작업을 철저히 연구 진행했다. 그를 위해 그들이 주장하는게 한국은 역사적으로 항상 중국,몽골,만주 그리고 일본의 지배와 영향아래 언제나 타율적으로 전개 되었다고 가르쳤다. 한국땅 전국적으로 기를 막히는 쇠말뚝을 밖아 민족정기를 흩트리는 작업도 했다. 여러분들의 문제를 최대한 도와 드림니다 가정문제, 자녀문제 직장문제 몸이 아파지는 문제, 돈이 잘 안벌리는 문제 이모든 문제는 사실상 한가지 이유 때문이며 이한 가지 이유를 해결하면 모두 풀려간다 인생을 오래 살아본 신충식 상록학교 교장의 개인 상담 예약 신충식 컬럼heykorean.com/jbclub 홍익인간 인성교육 영어로도강의함 출장강의2014178861 상록학교 교장 개인상담예약 Email chungshikshin@yahoo.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물같이 바람같이
강현무의 우리문화 X파일
권영준의 인체삼육도 원리
권영준의 하늘말·하늘글·하늘법
김규순의 풍수보따리
김용성의 태극한글
김종호의 홍익글로벌 敍事
김주호의 얼 말 글
노중평의 우리 별 이야기
박민찬의 도선 풍수
박상근의 웰빙 풍수
박용규의 주역원리 탐구
반재원의 우리 희망 토종약초
서상욱의 주역 산책
성미경의 하늘그림궁
소윤하의 穴針뽑기 대장정
이공훈의 道敎탐색
이용범의 한국陶瓷 탐험
이훈섭의 단군제영한시 되보기
정진중의 씨알 교육
조성제의 무교 生生之生
조옥구의 한민족과 漢字 비밀
조옥구의 한자 실전인문학
최근 기사 클릭 베스트5
  환타임스 소개만드는 사람들광고문의제휴문의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오시는 길
서울시 종로구 익선동 93 대은B/D 5층 ㅣ 대표전화 : 02-733-8024 ㅣ 팩스 : 02-733-8025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0922 ㅣ 등록일자 : 2009년 7월30일ㅣ 발행인 : 김인배 ㅣ 편집인 : 김영인 ㅣ 청소년보호책임자 : 호승택
Copyright ⓒ 2009 환타임스. All rights reserved.
Contact news@whantimes.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