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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물같이 바람같이 > 박민찬의 도선 풍수
풍수로 본 삼성그룹의 미래는 어떠한가
박민찬의 도선풍수<6> 삼성 서초사옥은 흉지... 직계자손들의 불행
풍수에 의해 대통령 못된 이회창, 대통령 된 노무현... 대우그룹의 몰락
 
박민찬
우리나라가 국가경제에 가장 많은 영향이 미치고 있는 삼성그룹에 대하여 풍수연구가로서 국가 최고기업의 운명에 관심이 가지 않을 수 없다.

풍수지리란 자연을 활용하여 길.흉.화.복의 운명을 결정하는 학문이기 때문이다.

예로부터 부자, 권력 3대 못간다라는 말은 풍수원리에 의하여 밝혀진 것이다.

흥.망.성.쇠 개인 운명의 근원은 음택(3대 조상묘지)의 영향이다.

따라서 3대에 걸쳐 조상(증조부, 조부, 부모) 묘지를 명당에 마련하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매장되어 있는 조상의 유해가 매장된 기간에 따라 부패가 많이 되었으므로, 유해에서 발산하는 氣가 미약하게 되어 자손에게 미치는 영향이 작기 때문이다.

이 문제를 역학적으로 조사를 해 본 결과 확인되었다. 따라서 3대이상 발전하는 후손이 극히 드물다.

또한 풍수지리에는 음택풍수와 양택풍수가 있다.

앞서 말한 바와 같이 음택풍수란 매장된 조상(음기)에 의하여 직계자손(개인) 운명이 결정되는 것이며, 양택풍수란 사람이 살고 있는 집이나 공동으로 사용하는 양택(양기)의 영향으로 그 양택에서 하는 일이 잘 되고 잘못 되는 것을 말한다.

따라서 공동체 길.흉. 운명은 양택의 영향이다.

다시 말하면 조상의 묘지가 길지(명당)라면 길지인 만큼 자손들이 운명을 잘 타고 나고, 흉지라면 자손들의 운명인 팔자가 어렵게 태어난다는 것이다.

따라서 양택을 보더라도 길한 운명은 길지의 양택에서 살게 되지만 흉한 운명이라면 길지의 양택에서 살기가 어렵게 된다.

또한 부, 명예, 화목, 건강, 예능, 기술, 학문, 특기 등에 특별한 인물은 90% 이상 조상의 음택에서 발원되기에 자손(개인)에게 음택풍수가 중요하지만, 큰부자(재물)는 양택에서 발원되기에 공동체 운명은 양택풍수가 중요하다.

누구나 운명(연.월.일.시)에 재물운이 좋다, 재복이 있다라는 것은 있지만 얼마큼이라는 액수는 없다. 그 부는 또한 큰부자는 양택(양기)에서 형성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본 풍수연구가는 삼성그룹 창업자 이병철 회장의 묘지로부터 삼성그룹의 미래가 변화가 올 수 있다는 점에 삼성에 대하여 관심을 갖지 않을 수 없었다.

1996년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내에 모셔진 이병철 회장의 묘지를 감평한 바 있다. 결론부터 말하면 묘 쓴지 20년이면 서서히 흉지가 되어 자손들이 어렵게 된다고 했다.

그 이유로,

첫째, 묘자리의 정혈을 비켰으므로 흉지로 변화되어 서서히 말라가는 형식이 되며.

둘째, 좌청룡, 우백호가 형성되지 않아 자손들의 화목이 깨지게 된다.

셋째, 좌측에 비검살 등 3가지 형상으로 인하여 건강악화 등 자손들에게 치명타가 될 것이라고 (1998년 저서 "천년만에 한국이 세계를 지배한다"에) 예측한 바 있다.  

2007년 11월이 이 회장 사망 20주기였다.

그해 그달에 김용철 변호사가 몸담고 있던 삼성을 고발하여 이건희 회장이 회장직에서 물러나는 등 그룹에 치명적 손해와 이미지를 손상시켰다.

또한 2007~2009년 삼성 사옥을 모두 서초구 현 사옥으로 이전하였다.

이병철 회장 20주기 되던 해에 태평로 사옥 길지를 버리고 흉터로 이사를 한 것이다.

그후 삼성 임원들의 갑작스런 사망 사건이 있었고, 이 회장 딸 자살, 이건희 회장 등 직계자손들 건강악화, 2014년 3분기 영업이익 1/3 감소 등 삼성그룹의 어려움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아들 이재용 부회장도 앞으로가 더 걱정된다고 말하고 있으며 미래가 보이지 않는다는 등 불안하고 초조하다고 한다.

본 풍수가는 왜 삼성에 대한 운명 주장을 하는가? 이 사실을 알고 있으면서 말하지 않으면 누구보다 그 책임이 따르기 때문이다.

쉽게 말하면 인간 노력은 10%이지만 자연위력(풍수)은 90%가 되기에 풍수의 운이 깨지면 인간이 아무리 노력을 해도 잘 될 수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본 풍수연구가는 위 내용을 삼성의 미래를 영상으로 제작하고 연구자료 및 편지와 함께 2005년 당시 이학수 부회장에게 보낸 바 있다.

당시 보내 준 자료를 모두 검토하고 삼성의 풍수자문역을 하던 최00 풍수학자에게 자문하였는데, 풍수가 길.흉 운명에 아무 영향이 미치지 않는다는 말을 듣고 본인의 제안을 무시해 버렸다는 말을 박00 기자에게 들은 바 있다.

그후 2008년 삼성 직원 유00 부장이 찾아왔다. 이건희 회장의 책상 등 사무실 실내 인테리어 풍수를 맡아 달라고 하였다.

본 풍수가는 삼성에 대하여 하고 싶었던 얘기를 모두 하고, 근본적 풍수영향은 90%이고 인테리어 생활풍수는 고작 5~10%이므로 길지가 될 수 없다고 하였다. 

그러면서 이건희 회장을 만나게 해 달라고 하였으나 끝내 만날 기회를 주지 않아 인테리어 풍수도 하지 않았다.

따라서 지난 9월 서울 강남 삼성동 한전부지를 매각할 때에 본 풍수가는 내심 삼성에서 낙찰되기를 바랐다.

현대차 그룹의 양택은 길지이지만 삼성 서초사옥은 흉지로서, 길지의 양택이 급했기 때문이다.

실제로 서초구 현 삼성사옥 터와 그 근교에서 과거 칠성사이다, 본사 산업은행 본점 등 6개 기업이 있었는데 모두 망한 사실이 있다고 한다.

그 사실이 흉터라는 증거이며 본 풍수가의 주장을 입증한 것이다.

또한 풍수에 의하여 망한 사례가 있다. 대우그룹이다. 누가 대우그룹이 뽑혀 나간다는 것을 생각할 수 있었겠는가! 

그것이 풍수의 작용이며 위력이다. 

현재 우리나라 기업 중 대우 같이 사실이 될 기업이 몇 개가 더 있다.

정치쪽에서는 풍수에 의하여 대통령이 안 된 사례가 있다. 이회창 한나라당 총재이다.

1997년부터 대선에서부터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이 총재 본인과 많은 국민은 믿고 있었다.

그러나, 본 풍수가가 2006년 직접 답사하여 감평한 결과, 그의 조상 묘지는 자손에게 대통령의 운을 주지 못한다고 장담한 바 있다.(일요시사 호)

노무현 전대통령 당선도 결국은 조상의 영향이었고 사망도 퇴임 후의 양택풍수가 많은 영향을 미치게 된 것이다.(일요시사 호)

이 여러 일들이 우연이라고 치부하기에는 논리가 약하지 않을까!

흥.망.성.쇠 운명의 논리가 자연과학적이므로 명당은 가치가 있는 것이며 명백한 것이다.

따라서 음택, 양택 명당이라면 현시세보다 10배 비싼 가격이라도 구입하여야 한다.

명당을 활용한 만큼 현재보다 10배 이상도 발전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다행히 요즈음 좋은 소식이 들린다.

삼성그룹에서 삼성동 한전부지 근교에 터를 마련했다는 소식이다.

삼성동은 길지가 될 수 있으니 부디 명당터로 작용하게 하여 활용하기를 기대한다. [박민찬 도선풍수과학원장/도선풍수 제34대 전수자]


도선풍수 신안계 물형설 제34대 전수자, 도선풍수과학원 원장. 1100년전 신라말 도선대사로부터 시작된 신안계 물형설 풍수지리를 제33대 한필선 스승님으로부터 전수받았으며, 도선대사, 정감, 무학대사, 정도전, 남사고 등 선대 풍수사들이 대대로 기록하여 온 답산기(踏山記:1000여개 명당 기록)를 보유하고 있음. SBS 그것이 알고싶다(풍수), A채널 쾌도난마, 청계천 복개 민원 등 방송, 신문, 강의 등 400여회 이상 활동으로 국운융성과 도선풍수의 경제실용화에 힘을 쏟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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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12/07 [09:43]  최종편집: ⓒ 환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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