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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물같이 바람같이 > 박민찬의 도선 풍수
'창조경제, 국운융성'해법, 풍수에 있다
박민찬의 도선풍수<4> 부~경제~나라발전~국운융성 근원의 발원은 풍수
공동체운명은 개인운명 + 양택... 양택의 길·흉 원리는 만물 형상과 양기
 
박민찬
부~경제~나라발전~국운융성 근원의 발원은 풍수에 있다.

사람이 숨을 쉬며 사는 것부터 인간의 모든 행동과 생활, 행, 불행, 국운융성, 부귀영화까지 발생하는 원인은 자연요소의 氣에 있다.

지구상의 모든 만물에는 각기 다른 氣가 있는데, 부를 형성하는 氣는 조상의 음택(음기)과 공동으로 사용하는 양택(양기)에서 발원된다.

풍수지리를 정의하면 “풍수란 만물의 형상과 자연에서 발산하는 기를 활용하여 인간운명을 결정하는 학문”이다.

국어사전에도 “풍수지리란 땅의 형세를 보고 사람의 길.흉.화복을 설명하는 학설”이라고 명시되어 있다. 필자가 풍수에 대하여 정의를 내린 것과 같다.

다만, 필자는 운명을 결정하는 “학문”이라고 했고 사전에는 “학설”이라고 했는데, 학문이라고 결론을 내린 것은 1994.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부모와 자식은 동질성 물체로서 氣가 통관한다고 임상실험에 의하여 밝혀졌으므로, 풍수가 자연과학이라고 증명을 하였기 때문이다. 즉, 조상의 음택의 길·흉에 따라 자손에게 길·흉의 운명이 결정되는 것으로 입증되었기에 “ 학문”이라고 표현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그러나, 학설이라고 하는 것은 풍수가 발원된 이후 풍수를 과학적으로 증명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할 수 밖에 없다.

이와 같이 음택풍수가 자손의 운명을 결정한다고 하였는데 결정된 길·흉 운명을 증명할 수 있는 것은 자손의 사주(연월일시)팔자를 풀어보면 알 수 있다. 조상의 묘지가 길지라면 길지인 만큼 자손들이 편안한 운명으로 결정되고, 흉지이면 그만큼 자손의 운명이 흉하게 결정된다는 것이다.

자손 중에도 더 잘되는 자손이 있고 그렇지 못한 자손이 있는데, 그것은 조상묘지 주변의 형상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기에 같은 자손이라도 운명이 다른 것이다.

따라서 음택풍수는 개인운명을 결정하므로 사회와 나라에 중요하다.

개인운명이 좋아야 하는 일에 성공할 수 있고, 그 성공은 사회와 국가발전에 많은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개인운명이 좋지 않으면 개인은 물론 사회와 국가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운명이 흉할수록 사회와 국가에 도움이 되지 않는 존재가 되기에 개인운명을 결정하는 음택풍수가 중요할 수 밖에 없다. (홈페이지 http://poongsoo.co.kr참조)

따라서 본 풍수가는 조상묘지가 길지가 아니라면 화장하는 것이 더 좋은 방법이라고 자연과학적 논리를 펴고 있는 것이다.

운명이 어떻게 결정되었나를 알아보기 위하여 우리가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또 있다.

대선 때만 되면 대통령이 될 것인가 여부를 판단하기 위하여 그 후보자의 조상묘지를 감평한다.

그것이 무엇인가? 자손의 운명이 대통령이 될 수 있는 운명인가를 확인하는 방법이 아닌가!

그 외에도 국회의원, 장관 등의 관운이 있는지 조상묘지를 감평하여 판단한다.

앞서 풍수를 정의한 바와 같이 형상과 기를 활용한다고 했는데, 예로부터 면장이라도 하려면 논두렁 정기라도 타야 된다라고 한 이유가 그것이다.

따라서 음택풍수란 “창조경제와 국운융성, 기업, 사회 발전 ” 등에 근본적으로 중요하다.

공동체 운명을 결정하는 양택풍수란 무엇인가? 국가와 사회, 기업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얼마만큼 중요한가!

공동체 운명은 개인 운명 플러스 양택(플러스 알파)이다. 양택의 길·흉 여부에 따라 그 양택에서 하는 일의 성공 여부가 결정된다. 

양택의 길·흉 원리는 만물의 형상(形像)과 양기(陽氣)이다.

모든 만물은 해가 뜰 때 氣가 발생한다. 그 기의 발생으로 인간, 동물, 식물은 기지개를 켜며 기의 힘으로 활동을 한다. 새벽에 남자의 성기가 더 강하게 발동하는 것도 해가 뜰 때 생기가 더 강하게 발원되기 때문이다.

강한 기의 영향이란 인간에게 모든 능력을 준다. 대표적으로 부, 명예, 화목, 건강이다.

사주(연.월.일.시)에 양(陽)이 많은 사람은 성격도 강하지만 리더십도 있고, 따라서 명예욕도 많다. 끼가 많다고 하는 것은 기로 인하여 갖가지 능력이 있다는 표현이 되므로 누구에게나 기분 좋은 말이다.

양택 길지(명당)의 효력과 위력은 부(재물)에 가장 많은 영향이 미친다.

예로부터 동향 대문에 남향 양택을 선호하는 이유가 바로 양기로 인하여 부, 명예, 화목, 건강이 충만하기 때문이다.

풍수에 문외한이라도 동·남향을 좋아하고 선호하는 것도 자연스럽게 풍수를 좋아하고 활용하는 것이다.

그러면 부를 형성하는 양택 명당의 효력은 어느 정도인가?

길지의 명당만큼 부가 형성된다. 노력이 10%라면 명당은 1,000~10,000%, 그 이상도 양택운의 프리미엄이 있다.

그 증거로 조금 투자를 했는데 몇 배 이익이 발생한 경우, 부동산이 몇 배 상승한 사례, 예상 이상으로 사업(장사)이 잘 된 경우, 뜻밖의 성공사례 등 이러한 사례가 양택 길지로 인한 운의 프리미엄이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한국에서 성공한 기업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큰 부를 형성한 사람은 모두 풍수운의 프리미엄이 있기 때문에 대성한 것이다.

또한 자연을 활용하는 풍수란 돈 안들고 힘 안들며 싸우지 않고 모두 발전할 수 있기에, 세계가 행복하고 평화롭게 살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다.

풍수지리도 원리~과정~결론까지 정확하게 연구한 지관(지사)만이 알 수 있으며, 본 연구는 인류 발생 후 최초라고 자부한다.

대한민국 대통령이 찾고 있는 창조경제란 풍수에서 발원되는 것이며, 따라서 창조경제의 원조는 풍수지리이다. [박민찬 도선풍수과학원장/도선풍수 제34대 전수자]

도선풍수 신안계 물형설 제34대 전수자, 도선풍수과학원 원장. 1100년전 신라말 도선대사로부터 시작된 신안계 물형설 풍수지리를 제33대 한필선 스승님으로부터 전수받았으며, 도선대사, 정감, 무학대사, 정도전, 남사고 등 선대 풍수사들이 대대로 기록하여 온 답산기(踏山記:1000여개 명당 기록)를 보유하고 있음. SBS 그것이 알고싶다(풍수), A채널 쾌도난마, 청계천 복개 민원 등 방송, 신문, 강의 등 400여회 이상 활동으로 국운융성과 도선풍수의 경제실용화에 힘을 쏟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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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05/19 [09:42]  최종편집: ⓒ 환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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