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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물같이 바람같이 > 박민찬의 도선 풍수
현대차가 낙찰 받은 한전 터는?
박민찬의 도선풍수<3> 5배 이상 발전할 대명당
건물은 남향, 정문은 재물 들어오는 동쪽에 있어야... 삼성동의 풍수적 특성
 
박민찬
현대차가 낙찰 받은 한전 터는 대명당이라고 단언할 수 있다. 
 
▲ 현대차가 낙찰받은 한전 터 위치도     



 
 
 
 
 
 
 
 
 
 
 
 
 
 
 
 
[명당터 이유]

첫째 : 동쪽의 한강물과 서쪽의 양재천, 남쪽의 탄천이 한강에서 삼합수(三合水)가 되었으며, 삼합수의 물이 동쪽에서 삼성동 한전부지로 들어오는 형상이다.

따라서 그터는 동쪽 (일정한 지점)에 정문이 있어야 한다.

둘째 : 본사 등은 남향으로 핵심부분에 위치하고, 본사를 중심으로 계열사가 높낮이를 구분하여 위치를 선정해야 한다.

그 외에 10여가지 풍수학적 명당 조건을 활용하면 명당 효력이 발생하게 된다.

[명당 효력 발생시] 
 
현대차그룹 30여 계열사가 모두 발전할 수 있는 명당 위력이 발생한다면, 현대차그룹은 현재보다 5배 이상 대발전할 것이라고 예상된다. 

위와 같은 명당의 조건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며, 양택풍수란 명당만큼 현재보다 1000% 이상도 대발전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한전부지 현재까지 문제점]

지금까지 한전이 명당터에서 발전하지 못하고 고전을 한 이유로, 재물이 들어오는 동쪽에 정문이 없고, 기(재물)가 빠지는 서쪽문이 크기 때문이며, 건물배치 등 명당활용을 잘못 한 결과이다.

명당터가 흉지가 된 사례로서 한전이 명당터에서 발전하지 못한 것이 그 증거이다.

[명당 활용 사례]

한강물이 들어오는 동쪽에 정문이 있던 여의도 구SBS 등 발전한 실례가 있다.

당시 그 건물에서 사업(비즈니스)하던 사람들이 모두 발전하였다. 

그러나 건물을 다시 짓고 정문을 반대 방향 즉 한강물이 앞으로 빠지는 서북 방향으로 한 후 같은 터의 길지였던 양택이 흉지가 되었다. 

[국민 여론]

국민 다수는 현대차가 너무 비싼 가격으로 낙찰 받은 것이 아니냐, 그럴 만한 가치가 있느냐, 꼭 그렇게까지 했어야 하느냐, 풍수가로서 어떻게 생각하느냐 등 긍정보다 부정적으로 정몽구 회장을 향한 비난이 많다.

[풍수전문가로서의 견해]

풍수지리란 신비하고 위대한 자연을 활용하는 것이며, 명당은 명당 만큼 부를 형성할 수 있는 것이므로, 현대차가 그 터에서 몇배 이상 발전할 수 있기에 10조가 아니라 그 이상이라도 구입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기업(국가, 개인)의 흥망성쇠를 결정하는 자연과학의 풍수지리는 기업운명에 결정적으로 중대한 열쇠이기 때문이다.

필자는 한전부지가 낙찰되기 전 내심 삼성그룹이 낙찰되기를 바랬다. 현대차의 양택풍수는 길지이지만 국운에 더 많은 영향이 미치는 삼성의 서초사옥은 흉터로서 명당터가 더 급했기 때문이다.

[삼성동의 풍수적 활용]

지형에 따라 조금씩은 다를 수 있지만, 삼성동 일대의 건물이 남향이고 정문(대문)이 동쪽으로 있다면 부를 형성하고 있을 것이며, 만일 건물이 남향이고 정문이 다른 방향이라면 지금이라도 동쪽 방향으로 대문을 설치하면 길지가 된다. 삼성동은 건물을 다시 세운다면 대길지가 될 수 있다. [박민찬 도선풍수과학원장/도선풍수 제34대 전수자]



도선풍수 신안계 물형설 제34대 전수자, 도선풍수과학원 원장. 1100년전 신라말 도선대사로부터 시작된 신안계 물형설 풍수지리를 제33대 한필선 스승님으로부터 전수받았으며, 도선대사, 정감, 무학대사, 정도전, 남사고 등 선대 풍수사들이 대대로 기록하여 온 답산기(踏山記:1000여개 명당 기록)를 보유하고 있음. SBS 그것이 알고싶다(풍수), A채널 쾌도난마, 청계천 복개 민원 등 방송, 신문, 강의 등 400여회 이상 활동으로 국운융성과 도선풍수의 경제실용화에 힘을 쏟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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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05/04 [09:41]  최종편집: ⓒ 환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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