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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O? 함께 보고, 주체적 판단하기를!
<포토에세이>환타임스 김인배 대표 촬영 '달 오른쪽에 이 점은 무엇일까?'
오르락 내리락... 머리와 꼬리의 형상... 색깔은 초록색... 비행기는 아닌데!
 
환타임스
'2012년 12월 21일'.
 
동서양을 막론하고 인터넷 공간 등을 통해 '지구멸망' 내지 '인류멸망'의 시점으로 거론되며 주목받고 있는 날이다.
 
우리 민족진영 일각에서도 이 날을 '대변화의 순간'으로 지목하는 것은 같지만, 그 변화의 핵심에 대한 관점은 정반대다.
 
즉 '지구멸망'이나 '인류멸망'이란 부정적 변곡점이 아니라, '인류문명이 물질에서 정신으로 대전환'하는 것이란 긍정적 변곡점이며 그에 따른 변화들이 가시화 될 것이라는 것.
 
긍정적 변화냐, 부정적 변화냐 여부와 별개로, '2012.12.21'을 주목하는 이들의 공통점은 이날이 '대변화의 순간'이라는 판단 내지 인식이다.  
 
이와 관련, 이날을 기해 외계의 UFO(Unidentified Flying Obeject, 미확인비행물체)가 인류가 확연히 확인할 수 있게 지구에 모습을 드러낸다거나, 인류의 영적 에너지 장의 변화가 급격히 일어난다거나 하는 예측들이 잇따르고 있다.
 
특히 UFO는 이미 그들 외계 존재들과 에너지의 파장, 주파수가 맞는 사람들의 눈에 최근 몇년사이에 수시로 포착됐고 올들어 그 빈도가 크게 증가했다는 이야기들도 주변에서 어렵지 않게 들을 수 있다.
 
대학 휴학중인 이 모씨(여·25)씨는 지난 9월 우연찮게 기(氣)적 힐링을 통한 몸의 치유를 체험하면서 영적 세계에 관심을 갖게 된 이후 "거의 매일 밤하늘에 UFO가 떠 있는 것을 보게 된다"고 환타임스에 전했다.
 
실제로 환타임스가 그와 함께 최근 밤하늘을 바라보는 과정에 달도 아니고 별도 아니고, 인간이 만든 비행기도 분명히 아닌 원형의 발광체, 별보다 몇배는 크고 밝은 물체를 목격하기도 했다.    

현역 국회의원으로 외계나 영적 현상에는 전혀 관심이 없던 한 정치인도 이같은 이야기를 듣고는 "사실 요즘 밤하늘에 별이나 비행기 같은 것은 아닌데 빛나는 물체가 가까이 떠 있는 모습이 보여 이상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또 10대 초반에 12대의 UFO 편대와 조우한 체험을 했었다는 한 원로 민족지도자는 '2012.12.21'의 대변화에 대해 "많은 사람의 육안으로 볼 수 있는 UFO가 출현하게 될 것"이라며 "영적 측면에서는 12월 21일 다음날부터 수일사이에 새로운 빛에 조응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심각한 호흡곤란에 시달리고, 목숨까지도 잃게 되는 현상이 나타날 것"이라고 예견했다.
 
'2012.12.21'을 둘러싼 이런 일련의 상황속에서 UFO신봉자들이 흔들림 없이 믿고, 주장하는 'UFO의 실체'에 대한 궁금증을 풀 수 있을만한 사진이 포착돼, 앞으로의 상황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는 차원에서 <포토에세이>로 게재, 세상에 공개한다.
 
말 그대로 UFO로 불리은 '미확인 비행물체' 사진이다.
 
때는 2012년 10월 6일 토요일.
 
곳은 서을 종로구 익선동 34  비즈웰오피스텔 앞 길.
 
사진이 찍힌 위치는 동쪽 하늘.
 
사진을 찍은 주체는 환타임스 대표 김인배.
 
김 대표에 따르면 그는 이날 새벽 술모임을 마치고 집으로 가려는 과정에 하늘을 쳐다보다 순간 달 주위를 둘러싼 달빛 사이 공간에 작지만 선명히 빛나는 물체를 보게 됐다.
 
달 왼쪽 위치에서 오르락 내리락 하는 모습이 신기해 "혹시나 저게 말로만 듣던 UFO일까" 싶어 들고 있던 스마트폰의 카메라를 작동시켜 사진을 찍었다.
 
다음날 아침 눈을 뜬 후 간밤 일을 떠올리다 카메라를 열어 보니 여섯 컷트가 찍혀 있어 그 장면들을 살펴봤다.
 
그러나 일단은 실망.
 
달 왼쪽에 있던 빛나는 물체가 사진에는 없었던 것이다.
 
"잘못봤나 보다"하고 카메라를 닫으려다가 다시 한번 장면들을 뜯어보니, 달 왼쪽에 빛나던 물체는 없는 대신 세번째 사진부터 오른쪽에 점 같은게 하나 찍혀 있었고, 마지막 여섯번째 사진에는 보다 확실하게 점의 존재가 드러났다.
 
그 정도까지만 확인한 후 그저 "이상하네"하는 생각을 가진 후, 며칠 지나서 영성자(靈性者)들을 만난 자리에서 관련 사진들을 보여주면서 당시 상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함께 사진을 살펴보다 스마트폰 사진기에 확대 기능이 있을 것을 알고, 달 오른쪽의 점 같은 형체를 확대한 끝에 모두 깜짝 놀랐다.

누가 보아도 눈으로 보일 만큼 선명한 형상이었기 때문.
 
글로 풀어 설명한다면, 하나로 붙어 있으되 머리 부분과 분사하는 형태의 꼬리 부분으로 형체가 나뉘고, 색깔은 초록색에 가까웠다.

그 자리에 있던 모두는 결론적으로 "UFO가 맞는 것 같다'는데 판단이 일치했다.
 
만약 비행기라면 오른쪽이든 왼쪽이든 한 방향으로 향해야 하는데, 이 형체는 위아래로 오르락 내리락하는 '이상 이동' 현상을 나타낸 과학적 기본 사실까지 포함해서...
 
그럼에도 한가지 더 의문이 남았다.
 
"그런데 사진을 찍을 때는 달 왼쪽에 물체가 있었는데, 왜 실제 찍힌 사진에는 물체가 오른쪽에 있는 것이냐"는 의문이다.
 
이에 대해서도 일정 정도 답이 제시됐다.
 
동서양의 영적 현상에 체계적 지식을 갖고 있는 현정수 작가가 "UFO가 자신의 존재를 가리려거나 하는 이유로 빛 또는 파동을 굴절시키거나 왜곡시켜 실제로는 다른 쪽에 있으면서 사람의 눈에는 반대쪽에 있는 것으로 보이게끔 한 것 같다"는 풀이를 한 것.
 
이같은 이야기끝에 이 사진들을 공개하자는 의견이 나오긴 했으나, 당장 실행에 옮기지는 않았다.
 
일반 상식에 젖어 있는 대다수의 사람들에겐 자칫 이런 사진이나, 이와 관련된 해석들이 '비현실적 공상만화'같이 엉뚱하게 비쳐질 수 있다는 우려 탓이었다.
 
그러나 그 후 2개월여가 흐른 현 시점에 여러 사람들에게 사진을 보여주고 논의하며 고민한 끝에 결국 '사진 공개'를 선택하게 됐다.
 
UFO 진위 여부는 세상의 판단에 맡기되,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전달하는 것이 옳겠다는 판단에서다.
 
그리고 사진 공개 시점을 UFO의 존재와 밀접한 연관이 있는 것으로 거론되는 '2012.12.21'로 잡게 됐다.
 
이 사진이 UFO의 존재를 사실로 확인하는 증거라면 그리고 '2012.12.21'이 UFO의 확연한 출현 시점이라면, 그 외계의 UFO들과 지구의 인류가 서로 돕고 조화를 이루는 '벗'이 됐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담아... 
 
자~ 도대체 이 것은 무엇일까? 모두 함께 보고, 각기 주체적으로 판단해 보고, 미지의 세상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가 보자.  

▲ <첫 사진>서울 종로구 익선동34 비즈웰오피스텔 앞 길에서 2012년 10월 6일 토요일 새벽 00시 08분 31초에 촬영한 사진. 달만 촬영됐다.     ©김인배

▲ <두번째 사진>서울 종로구 익선동34 비즈웰오피스텔 앞 길에서 2012년 10월 6일 토요일 새벽 00시 08분 36초에 촬영한 사진. 역시 육안으로 보이던 빛나는 물체는 포착되지 않은 채 달만 촬영됐다.     ©환타임스

▲ <세번째 사진>서울 종로구 익선동34 비즈웰오피스텔 앞 길에서 2012년 10월 6일 토요일 새벽 00시 08분 54초에 촬영한 사진. 달 왼쪽에 육안으로 보였던 빛나던 물체는 포착되지 않은 대신 달 오른쪽 상단에 빛나는 물체가 포착됐다.      ©환타임스

▲ <네번째 사진>서울 종로구 익선동34 비즈웰오피스텔 앞 길에서 2012년 10월 6일 토요일 새벽 00시 08분 59초에 촬영한 사진. 달 오른쪽 상단에 포착됐던 빛나는 물체가 달의 오른쪽 아래 일직선상으로 이동했다.     ©환타임스

▲ <다섯번째 사진>서울 종로구 익선동34 비즈웰오피스텔 앞 길에서 2012년 10월 6일 토요일 새벽 00시 09분 26초에 촬영한 사진. 달 오픈쪽으로 비슷하게 내려와 이동했던 빛나는 물체가 달 오른쪽 상단으로 다시 이동했다.
©환타임스

▲ <여섯번째 사진>서울 종로구 익선동34 비즈웰오피스텔 앞 길에서 2012년 10월 6일 토요일 새벽 00시 09분 33초에 촬영한 사진. 달 오른쪽 상단의 원래 위치쯤으로 이동했던 빛나는 물체가 이번에는 달의 일직선 오른쪽 아래까지 이동했다.     ©환타임스

▲ <정체모를 물체 확대 사진>서울 종로구 익선동34 비즈웰오피스텔 앞 길에서 2012년 10월 6일 토요일 새벽 00시 09분 33초에 마지막으로 촬영한 사진에서 달 오른쪽 하단 위치에 포착된 정체모를 빛나는 물체를 확대한 모습.    ©환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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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12/21 [00:01]  최종편집: ⓒ 환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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