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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얼민족이여, 우리의 소임을 다하자!
김선적 의장의 大天命<69> 통일론 - 직관과 이론
결론 - 세계 체제의 통일화와 인류평화의 좌표(1-3·끝)
 
김선적
우리의 합자연적 생활태도를 심화하여 상대화된 자기분열을 내적으로 극복하고 통일화하여 자연과 합치할 때 우리는 일상적·구체적 사실에 대한 구체적 해결책을 찾아서 나타낼 것이다.  
이와 같은 민족 공동사회의 자각적인 일대 전환된 개혁운동은 민족 내외의 여러 사실에 대하여 그 과정에 따른 해답을 종정(綜整)하여 제공하고 실천하면서 민족공동사회 실체를 헌법으로 체제화함으로써 상대화된 인류사의 모순을 극복한 통일 극복된 공동사회원리 가치를 자각적으로 실현화하는 인류적 전환의 신기원된 기준적 형태로써 세계 앞에 제시될 것이다.
 
이에 의하여 세계 파벌화의 편당들은 민족공동사회의 생명기능 앞에 굴복할 것이며, 국제적 공산당의 추종세력의 사고방법과 그의 상대화된 세계관 및 사회관과 사관을 고차적인 인류의 자연적 근원성의 자기파악에 의하여 극복당하고 소화당하게 될 것이다. 이와 같은 남북을 통한 고차적인 민족적 자각된 공동사회체제화는 세계화된 인류사의 전환의 중심적 표적으로서 세계 앞에 전시될 것이다.


상극화, 대립화, 모순화한 극단적 현상으로서의 세계에서 조화화, 일체화, 통일화한 세계로 인류사적 법칙의 전환은 세계 모든 인민이 지상의 복락이 넘치는 자유와 창조의 왕국을 건설하게 될 것이며, 이 도표의 길잡이로서 7천만여 한민족은 인류사적인 세계과제로서 현실적 민족문제를 철저하게 자각화하는 운동으로 총력적이고 공동적인 매진을 완수하여야 할 것이다.

민족 공동사회의 총력적 자각화의 운동은 민족 공동사회 건설의 정지기능을 이룰 것이며, 이는 인류문화사에 대한 비판과 그 극복을 이루는 문화통일화 운동이고 세계를 파벌화한 관념론적 사상체계와 유물론적 사상체계에 대한 비판과 그 극복을 체계화하는 사상통일운동일 것이며, 이는 세계화한 모순화한 상대성의 현대적 입장에서의 극복을 통해서 민족공동체의 자각적 자기확립을 이룩하는 세계화한 민족 통일이념 창건운동이다.
 
아울러 이는 민족운동이며 민권운동이며 동시에 민생운동이어야 하는 삼위일체화인 동시에 민족 공동사회의 통일된 이념사상의 거족적 운동이 될 것이다. 이와 같은 문화·사상·이념을 통일화하는 운동은 현실적 제상대화된 종교와 철학을 통일하는 자연원리에 의하여 일체화하여 귀일화시키는 운동이 될 것이며, 종교계와 사상계의 상대화와 형식화와 추상화를 일체화하고 내용화하고 자연화하는 세계성을 띤 현실적 세계적인 민족의 무궤도화한 혼돈성을 그 본원적 연원에서 소화하고 극복하여 고양하는 성능을 수행하는 것임을 의미하는 것이다.

또한 이와 같은 통일화된 본원화로의 운동은 상대화하고 인위화된 추상적 제과학적 노력을 집약화하고 집중적인 체계로 과학과 기술적인 성능을 민족공동체를 안위로 한 공동협력체로써 의결하여 세계적 과학기술의 성과를 소화하여 새로운 인류과학의 성과를 거두는 보다 고차적 입장으로 전개하는 운동이 될 것이며 또한 민족 전원에게 그 성과를 분양하고 훈화시킬 과제를 다하게 할 것이다.
 
이러한 이념의 통일화는 민족의 모든 개성의 생명적 탄력을 고도화시키고 실천화시킴으로써 침체화되었던 본원적 생명기능을 세계에 앞서서 발휘할 것이고, 전인민정신의 자각화된 일체성으로서 민족의 고차화된 공동화와 일체화된 단결성이 세계에 앞서서 실현되어지는 여러 가지 모습으로 자율적으로 실현될 것이나 드디어는 이 모든 사상운동은 일체화되고 단일화될 것이며, 이는 실체적 민족공동사회의 자각적 실현을 위한 ‘민족공동사회 기능 실현’을 위한 세력으로 될 것이다.

민족사회 공동이념 실현을 위한 주체적 역량을 제1차적으로는 민족사회 내에 있어서 일체의 상대화된, 그리고 상대화될 논리관과 윤리관을 소극화함으로써 종교·문화·정치·경제·사회의 상대화되고 또 될 수 있는 사상체계를 소화하는 작용을 할 것이다. 그
 
 반면에 민족사회 내에 있어서 일체의 일체화된 그리고 일체화될 논리관과 윤리관을 적극화시킴으로서 종교·문화·사회·경제·정치적 여러 부문에 있어서 일체화로 창출한 사상체계를 건립한 작용을 수행하게 될 것이다. 제 2차적으로는 국제적인 사상적 면에서 상대화에 대한 소극적 소화작용과 일체화에 대한 적극적 생산작용의 쌍관적 작용을 하게 될 것이다.

이와 같은 민족사회 공동이념의 자각적 확립운동은 결정적 민족 역량의 주도세력으로까지 고양될 때 상대적 이해관계에 의한 계급위주적인 입장에서 민족 공동사회적 실체를 예속화하고 있는 제도적 모순을 실천으로써 지양하고 적극화하며 일체화되고 공동협화된 생명적 관계인 공동사회실체 가치를 전환 정립하는 제도적 안정을 적극화하여 실천하는 ‘민족공동사회의 헌장’을 인류사상의 찬란한 각광을 받으며, ‘현실화시키는 과제’를 수행하게 될 것이다.

이와 같은 공동현장의 현실화는 원시공동사회의 무의식적인 자연적 원리는 현대적인 상대적 극단화를 거쳐 이룬 의식적 자연융합적인 자각화된 공동사회의 현장으로 되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공동헌장의 현실화는 민족주체의 정당한 요구와 민주주의의 정당한 요구 및 사회주의의 정당한 요구의 불가분적 일체화된 당연한 추구와 동시적인 구현을 이루는 길이 될 것이다. 이와 같은 공동헌장의 현실화는 상대화되는 종래의 인류 역사의 상극되는 모순 대립의 전쟁으로의 지향을 그 내부에서 역전시킴으로써 일체화되는 공동적 조화는 평화 지향적인 것을 의미한다.

이와 같은 공동헌장은 다시는 어느 누구에게나 또는 어떠한 집단적 당파성에 의하여 사회와 인류 공동의 유산인 경제·사회·정치·문화적 일체의 사회 가치를 약탈당하거나 독점당하게 함으로써 정치적인 노예와 경제적 노예나 문화적인 맹목화를 강요당함을 본원적으로 근절시키게 되는 것을 의미한다.

이런 공동헌장의 현실화는 상대화된 계급과 이해에 굴복하는 종래의 역사에서 실증한 반인도적이요 반사회적이요 반인류적인 약탈과 전쟁을 도구화하는 공동사회의 모순을 극복하여 항구적 인류평화를 그 연원에서 본원적으로 기반 지우는 것임을 의미하는 것이다. 이는 세계인권선언이 인류의 열망을 그 초보적이고 부분적인 형태로 나타낸 요구를 전체화하는 논리와 사회적 실천체계를 의미하며, 그를 실체화하는 세계성을 띤 민족적인 과업의 수행임을 의미하는 것이 된다.

“인류사회의 모든 구성원 고유의 존엄성과 평등하고 양여할 수 없는 권리를 승인함은 세계의 자유정의와 세계평화의 기본이 되는 것이므로 인권의 무시와 경멸은 인류의 양심을 유린하는 만행을 초래하였다. 사람이 언론과 신앙의 자유를 누리고 공포와 결핍으로부터 자유를 향유하는 세계의 도래는 모든 사람의 최고의 열망으로써 선포되어 왔으며, 사람이 전제와 탄압에 대항하는 최후의 수단으로 반란을 일으키지 않게 하기 위하여는 인권을 법률이 정한 바에 의하여 보호되어야 함이 절대 긴요함으로”(‘세계인권선언’ 전문), 1984년 12월 10일에 제3회 국제연합총회에 채택한 전 30조의 인권에 관한 세계선언은 인류공동사회의 자각적 윤곽의 표시요 인류지성의 공동 절규의 표시였던 것이며 인류평화의 역사적 전환을 앞둔 예고이며 인류공동의 자기비판이기도 한 것이었으며, 이는 인류사회 구성원의 기본권리 보장이 세계평화의 기본임을 통찰한 인류 소신의 피력이기도 하였다.

그러나 우리는 이와 같은 선언이 세계 인류의 기본권리를 갖도록 법률로 규정하였어도 실제적으로는 경제적 및 문화적인 인류공동 생산관계가 자본주의적으로나 공산주의적으로 개인이나 집단에 독점되는 한에서는 헌장이나 법률이나 선언이 한낱 공문서화하는 사치스런 장식품이 됨을 너무도 잘 알고 있다.
 
사회공동기구가 문화적·사회적·경제적인 사회적 총가치를 직접관리하고 자유스럽게 합리적으로 모든 사회구성원이 참여하고 활용될 수 있도록 본원적이고 변동될 수 없는 체제를 세우게 되는 데서 선언되지 않아도 자연히 인권과 물권과 노동권이 확보되어질 것임을 명백히 세계 인민에게 실증하여야 될 것이다.

이와 같이 될 때, 비로소 “사람은 누구를 막론하고 사회보장을 받을 권리를 가지며 국가적 노력과 국제적 협조를 통하여 또는 각국가의 기구와 자원이 허하는 범위 내에서 그 존엄성과 인격의 자유로운 발달에 불가결한 경제적·사회적 또는 문화적 제권리를 실현하는 권리를 가진다.”(동 선언 제22조), “사람은 누구를 막론하고 일할 권리와 직업의 자유 선택과 적정 유리한 노동조건과 실직에 대하여 보호를 받을 권리를 가진다.”(동 선언 제23조 1항), “사람은 누구를 막론하고 의·식·주, 의료 및 필요한 사회적 시설을 포함하여 자신 및 그 가족의 건강과 안녕을 유지함에 충분한 생활수준을 보유할 권리를 가지며 실직, 질병, 불구, 배우자의 상실, 노쇠 혹은 기타 불가항력의 사정으로 인하여 생활의 곤궁을 받을 때 생활보장을 받을 권리를 가진다.”(동 선언 제25조 1항)는 등 최소한도의 제권리가 필연적으로 동정으로나 자선으로서가 아니라 응당한 공동사회 구성권자로서 움직일 수 없는 권리로 해당되고 확보되게 될 것이다.
 
이와 같이 경제적으로 생활권이 실제 확보될 때 “모든 사람은 날 때부터 자유롭고 동등한 존엄성과 권리를 가지고 있다. 사람은 천부적으로 이성과 양심을 가지고 있으며 서로 형제애의 정신으로써 행동하여야 한다.”(동 선언 제1조) 함이 자연적으로 필연성인 사실로써 침해되거나 강요되지 않고 자율적으로 수행되고 인류 대동주의가 주의로써 아니라 인류 공동사회기능의 자연성향으로써 동족애로 관철될 것이며 인류애로써 합치할 것이다.

배달의 한얼민족이여, 우리의 소임을 다하자!

7천만 백의의 겨레여! 60억의 세계 인민의 좌초된 파국을 헤쳐 도연한 생명의 열화의 왕국으로 안내하는 기수될 임무를 완수하자!

파벌화된 인류 분열자의 일그러진 주의를 쫓는 민족 분열자의 광기에서 벗어나 민족 본연의 자태를 자랑으로써 되찾고 천부적인 기본권을 찾고 일상적 생활 보장의 권리를 이룰 공동사회의 경제적 및 문화과학적 공동자산을 직접적으로 공공복리를 위해 활용하고 그 안에서 화합된 복락을 누리며 자연생명기능을 대자연의 영구생명의 환희에 융합시키면서 당당히 행진해 나아가자!

이 길이 모든 민족의 난문제를 해결하는 영광의 길이며 인류의 상대화로 역사가 쌓아올린 세계 모순을 극복하고 통일 초극하는 세계 인류의 공동된 조화를 이루는 길이다. 이 길이 우리의 참된 생명이 우주적 일대 교향을 이루며 영구히 메아리치게 하는 길로 전환시키는 우리 겨레와 온 인류가 나아갈 유일한 길이다.

구체적 문제와 그 구체적 해답은 이 원리에 설때 스스로 파악되고 정리되고 또 전개될 것이다!      

                                아침해 고을시고 동녘이 텄네

                                세계여 노래하라 자유의 향락

                                천지도 춤추도다 우리와 같이

                                자연이 환호속에 깃들이여

                                무궁토록 이루는 정령의 한얼    

                                정성의 자유인이 중심이 되어

                                세계는 구른다. 한 사랑으로!

 
[암만 김선적 桓國委員會 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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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11/22 [08:51]  최종편집: ⓒ 환타임스
 
나혼자생각 cshin9999 17/05/31 [05:55] 수정 삭제
  혼자 그런생각을 가지고 어찌 남북이 합할꼬 북한에 체제는 당장 남한을 집어삼킬터인데 우리만 서로 잘살자고 한다면 일이 될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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