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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물같이 바람같이 > 권영준의 인체삼육도 원리
삼육도 투영원리와 밝음
권영준의 인체삼육도 원리<6> 무한소에서 무한대로, 무한대에서 무한소로
인간·만물이 우주이며 신! 무한소에서 무한대까지 그들이 나고 내가 그들
 
권영준
 
[삼육도 투영원리와 밝음]
눈이 결정을 이루는 것처럼 인간도 형상을 이룬다.

무한소에서 무한대로

삼육도 투영원리는, 사지와 손, 발이 인체를 투영한 더 작은 스케일의 현상이듯, 인체 역시 그 무엇을 투영한 더 작은 스케일의 현상임을 깨닫게 한다. 무한소로의 투영을 인체에서 역으로 외삽하면 그것은 지구이며 은하이며 무한대의 우주가 될 것이다.

우주 자체가 신인지, 신이 우주를 만든 것인지는 더 이상 중요하지 않다. 우주가 신이 만든 것이라 하더라도 ‘만든다’는 것을 ‘투영’이라 한다면 우주는 신의 투영이다. 그리고 형은 다르지만 동일한 투영에 의해 태어난 다른 은하와 다른 지구와 다른 생명도 존재할 수 있다.

무한대에서 무한소로

무한대의 우주에서 은하, 지구, 생명, 인간, 무한소의 손끝, 발끝까지 모두 신의 투영이다. 동시에 무한소의 입장에서 인체는 점차 무한대가 된다. 우주가 된다. 신이 된다.

인체 전체에 신의 투영이 확산되어 있듯이 지구에, 은하에, 우주에, 신의 투영이 확산되어 있다. 신은 온 우주에 깃들어 있다가 특정한 조건에서 특정한 형태로 발현하기에 인간만이 아니라 만물이 우주며 신이다.

신은 자신을 닮은 모습으로 인간을 창조했으며 인간은 스스로가 신이다. 그리고 눈꽃 하나의 태어남은 인간의 태어남과 똑같이 존귀하고 아름답다.

무한소에서 무한대로
인간은 무한대에서 무한소로 펼쳐진 시공의 특정 주기점에 나타난 신의 발현체다.

그런데 인간은 인지할 수 있는 스케일의 시간과 공간에서는 서로 다른 모습의 현상들을 차별하고, 인지할 수 없는 스케일의 시간과 공간에서는 신을 찾는다. 스스로를 제한하여 무한을 잃었고 스스로를 차별하여 신을 잃었다. 제한하고 차별하는 것에 따라 우리는 무한대가 될 수도, 무한소가 될 수도 있다.

인류를 사랑하고, 생명을 사랑하고, 지구를 사랑하고 신을 사랑하는 것은 나와 그들이 연결되어있기 때문이 아니라, 무한소에서 무한대까지 그들이 나고 내가 그들이기 때문이다. [권영준 국선무예활공전수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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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01/18 [09:34]  최종편집: ⓒ 환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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