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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물같이 바람같이 > 노중평의 우리 별 이야기
마고시대 별들 신격화-四神 4번 등극 玄武
노중평의 우리 별 이야기<37> 거북이와 뱀이 어울려 있는 형상의 별자리
북방현무는 나반과 아만, 견우와 직녀 이외에 한인천제로 해석할 수 있어
 
노중평
북방현무칠수는 북쪽 하늘에 거북이와 뱀이 어울려 있는 형상의 별자리이다. 뱀은 풍이족의 아이콘이고, 거북이는 풍이의 북쪽 진출을 돕는 북방의 신임을 나타낸다. 뱀과 거북이는 조화를 뜻한다. 현무칠수를 「역경」에서는 영귀靈龜라 한다.
 
▲ 「천상열차분야지도」에 나타난 북방현무칠수.
 
별자리 이름은 두斗, 우牛, 여女, 허虛, 위危, 실室, 벽壁이다. 실수와 벽수로 나라국囗자를 만든다. 나라가 외계로부터 오는 모든 움직임을 조용하게 억제한다. 이는 마치 영귀가 하는 일과 같다. (<역통천문> 장근회 401쪽)

실수와 벽수 위에 있는 등사 별자리는 영귀를 감고 있는 뱀이다. 등사는 풍이족의 아이콘이다. 풍이족의 기운이 강성하므로 화이는 이를 두려워하고 근심스러워 하였다. 그래서 화이는 점을 칠 때 구진句陳과 등사螣蛇가 나오면 구진과 등사가 조선과 풍이족을 의미하므로 구진은 화이족의 죽음과 구진일로 풀이하였고, 등사는 구설수로 풀이하였다.

천문도 해석

▲ 북방현무는 인류의 조상 나반과 아만별자리이고, 또한 풍이의 별자리이다.
축(丑, 艮) 방향의 하늘에 천하(은하수)를 사이에 두고 자미원 가장자리엔 직녀가 있고 천시원엔 견우가 있는데 마주보고 있는 듯 하다. 천시원 쪽을 향하여 직녀의 왼쪽엔 하늘의 노인 천부가 가로놓여 있고, 오른쪽엔 천제의 딸인 직녀가 타는 연輦이 지나다니는 연도輦道가 있다. 연도는 자미원에서 은하수로 이어진다.

천부에서 직선을 그어 남두육성으로 연결 되는 두성(斗星, 현무칠수의 첫 별) 쪽에 전에 하백이 다스리는 구하九河가 있다.

은하수 한가운데엔 하고河鼓별자리가 있다. 여기가 오작교이다. 인도에서는 하고성을 견우라고 한다. 우리와 중국이 하고성을 견우와 직녀가 만나는 만남의 장소라 한다.

하고성의 좌우엔 좌기左旗 9성과 우기右旗 9성의 두 깃발별이 은하수와 은하수 밖에 걸쳐서 꽂혀 있다.

견우성에서 자미원 쪽으로 왼쪽으로 나언羅堰 3성이 있는데 견우가 가는 천전天田 9성에 물을 대는 곳이라고 한다. 나언의 왼쪽으론 수녀須女 4성이 있다. 수녀가 하는 일은 베를 짜는 일이요, 신분은 비천한 부녀자이다. 견우가 데리고 사는 천첩賤妾에 해당하는 별이다. 

견우는 직녀와 수녀 사이를 오가며 산다. 직녀는 하늘의 중심 울타리인 자미원에 속해 살고, 수녀는 하늘울타리에서 멀리 떨어진 북방현무칠수에 산다. 조선왕조시대에 처첩제도의 모델이 직녀와 수녀 별자리에서 나왔다.

▲ 칠월칠석날 견우와 직녀도이다. 견우 왼쪽에 나언이 있고, 나언 왼쪽에 견우의 측실인 수녀가 있고, 수녀 왼쪽에 북방의 신 흑제의 자리인 허수가 있다. 직녀는 자미원에 걸쳐있다.
견우성과 직녀성에서 「견우직녀신화」가 생겼다. 인류가 농경사회를 이루면서 생겨난 신화이다. 견우는 농사를 짓고 직녀는 길쌈을 한다. 견우는 농사에 충실하지 못하고, 직녀는 길쌈에 충실하지 못하여 천제로부터 책망을 받는다. 견우는 천제의 나라인 자미원에서 쫓겨나고 직녀는 자미원에 남는다. 이상이 하화족의 견우직녀신화이다. 수렵사회가 농경사회로 이행해 가는 데에서 나타난 수렵과 농사의 갈등을 보여주는 신화라 할 것이다.

견우가 농사보다 사냥을 생업으로 하고자 하였으므로 농사에 나태하였다고 볼 수 있고, 이는 한웅천왕시대가 수렵시대였다는 점에서 보면 이 신화의 완성연대가 대체로 농사가 정착단계에 들어섰던 시기였다고 볼 수 있다.

이 신화에는 원형신화가 있다. 원형신화가 나반과 아만의 신화이다. 왜 견우성과 직녀성을 나반과 아반의 별이라고 해야 하는가 검토해 보기로 한다.

첫째 이들 별이 동북 간방의 하늘에 떠 있으니 우리의 별임에 틀림이 없다는 점이다.

둘째 우리가 인류 최고의 조상인 나만과 아만이 우리의 조상이라고 기록한 역사서를 가지고 있고, 이들의 직계 자손을 자처한다는 점이다.

셋째 우리 역사가 수렵에서 농경으로 변화 과정을 겪어 왔다는 점이다.

이 신화는 견우가 애초에 농사꾼이 아니었음을 상제의 미움을 사서 북쪽 변방으로 쫓겨났다고 한 기록이 암시한다.

견우가 하늘에서 경작하는 밭을 천전天田이라 하는데, 이 천전의 전田은 원래부터 밭이 아니라 갑골문을 쓰던 시대 이전엔 사냥터의 의미로 썼던 말이었다. 그러므로 견우가 사냥을 포기하고 사냥터를 개간하여 농사를 짓는 농부가 되었다고 볼 수 있다.

인류의 시조 나반과 아만

▲ 덕흥리 고구려벽화. 시커먼 부분은 은하수이고, 은하수를 건너서 소와 견우가 있고, 은하수 뒤쪽에 직녀가 있다.
<태백일사> ‘삼신오제본기’에 인류의 시조인 나반那般과 아만阿曼의 신화가 나온다. 나반은 남자이고 아만은 여자이다. 문자를 보면 나반은 처음 태어난 사람이라는 뜻이다. 아만의 아阿자는 언덕이다. 만曼자는 아름답다는 말이다. 아름다운 언덕이 아만이다. 아만이 아름다운 언덕이라면 나만과 아반이 만난 곳을 여자의 이름으로 썼을 가능성이 있다.

「한단고기 삼성기전三聖記全」에 나반과 아만을 다음과 같이 소개한다.

“인류의 조상을 나반이라고 한다. 처음 아만과 서로 만난 곳은 아이사타라고 하는데 꿈에 천신의 가르침을 받아서 스스로 혼례를 이루었으니 구한九桓이라 하였다. 구한의 무리는 모두가 그의 후손이다”

인류의 조상인 이들을 세상에 보낸 분은 유일신有一神(삼성기전 상편)이고, 그의 계시를 따라서 아이사타에서 태어났다. 아이사타는 순수한 우리 말 “아이가 사타구니에서 태어나다”라는 뜻으로 이해하면 될 것이다. 아이사타 이외에 사타려아로도 불린다고 했는데, 사타려아는 아마 “사타구니로 아만이 먼저 태어났다”는 의미로 쓰인 것이 아닌가 한다.
 
누군가의 몸에서 나반과 아만이 각각 태어났는데, 두 분이 다 사타구니에서 태어났으므로, 그들의 조상 역시 나반과 아만과 같은 인간의 사타구니에게서 태어났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나반과 아만 탄생신화는 이점을 밝혀주지 않는다. 다만 그들이 각자 태어났고, 또 우연히 만났다는 데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견우와 나반'과 '직녀와 아만'의 관계

옥황상제가 아만을 자미원에 두고 직녀라 한 것은 직녀가 천신의 관직임을 말하는 것이고, 나반을 은하수 밖으로 내쫓고 견우라고 한 것도 견우가 천신의 관직임을 말하는 것이다. 천신의 관직을 우리는 천직天職이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인류 최초의 부부신화는 우리의 기억에서 사라지고, 그 자리를 대체하는 것이 견우와 직녀 부부신화이다. 견우와 직녀 부부신화는 부부의 기본 구도를 남편과 본부인과 측실이라는 삼각구도를 구성한다. 남편은 견우이고 본부인은 직녀이고 측실은 수녀이다. 이들은 모두 하늘의 별들이다. 견우와 수녀는 28수의 북방현무칠수에 속해 있다. 견우는 직녀와 수녀사이를 오가며 살고 있다. 그러나 일년 내내 수녀와 함께 살고 직녀와는 칠월칠석에 딱 한 번 만난다.

동양 천문도엔 견우와 수녀와 직녀 별자리가 선명하게 그려져 있다. 그러나 인류의 시조인 나반과 아만의 별자리는 그리지 않았다.

칠석을 기다리는 나반과 아만

나반은 칠월칠석날 하늘에 간다. 그날이 나반이 천하天河를 건너는 날이라 한다. 우리의 조상 나반이 천하를 건너가는데 어디로 가는지, 또 가서 무슨 일을 하고 돌아오는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7월 7일은 나반이 천하를 건너는 날이다. 이 날 용왕에게 명하여 하백을 부르나니 용궁에 들어가 이로 하여금 사해의 뭇 신을 주관케 한다. (「한단고기」 태백일사 삼신오제본기)

이 기록은 “칠월칠석날 나반이 천하(은하수)를 건너가므로, 같은 날 은하수로 가는 견우와 나반을 동일인물로 보아야 한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게 한다. 견우와 나반은 같은 인물이다. 그런데 왜 두 사람의 이름이 틀리는 것일까?

그 이유는 나반은 사람의 이름을 쓰고, 견우는 별의 이름을 쓴 차이에서 오는 것으로 볼 수 있다. 나반은 사람의 이름이고 견우는 별의 이름이다. 사람이름으로 부르면 나반이고, 별 이름으로 부르면 견우이다.

나반은 우리의 조상으로서 처음 견우의 별자리에 오른 사람이다. 누가 그를 견우의 별자리에 올렸을까? 아마 직녀성에 있는 그의 최고조상 마고와 궁희가 견우의 별자리에 올렸을 것이다.

장마를 그치게 하기 위하여 천하를 건너는 나반

칠월 칠석 날 나반은 천하天河(은하수)를 건너서 하나님을 만난다. 장마를 그치게 해달라고 하나님에게 주청하는 일이 그가 해야 할 일이었다.

주청을 하러 가는 날 자기보다 격이 높은 지위에 있는 본부인 직녀도 만나는데, 그녀를 오작교에서 만남으로 오작교상봉의 신화가 생겼다.

주청은 언제나 성공적이다. 돌아올 때는 그 징표로 소 한 마리를 받아서 이끌고 은하수를 건넌다. 그가 은하수를 건넘으로써 음력 칠월 초승에 장마가 그친다.

그런데 왜 하필이면 나반이 칠월칠석날 은하수를 건너서 하나님을 찾아가야 하는가?

옛날에는 천기의 순환주기를 1월~6월, 7월~12월 둘로 보았다. 첫 주기는 1월에서 6월까지인데, 이때 천기가 왕성하다. 이 기간이 시작되는 섣달 아침에 달이 뜨고, 정월 초하루에 음과 양이 만난다. 왕旺한 천기는 6월에 가서 극極에 달한다. 이때 하늘의 수문水門이 열리고 거대한 빗줄기가 땅을 향하여 퍼붓는다. 이것이 6월 장마이다.

두 번째 주기는 7월~12월인데, 천기가 왕성하지 못하다고 보고 이를 폐廢하다고 하였다. 폐한 천기는 7월에 시작하고, 해가 중천에 있을 때 달이 뜨므로, 이때를 시작의 시기로 보았다. 이 날 나만이 천하를 건너서 천제를 만남으로써 지루한 6월의 장마 기운이 사라진다. 칠월칠석은 이렇게 나만을 통하여 장마가 끝났음을 선언하는 날이다.

「삼신오제본기」에는 “하백을 불러 용왕에게 명하여 용궁에 들어가 사해의 뭇 신을 주관케 한다.”는 기록이 있다. 하백은 해의 신太陽神이다. 그가 해의 신이므로 용왕에게 명하여 사해의 뭇 신을 주관케 할 수 있는 것이다. 해가 위력을 발휘하면 바다가 잠잠해지므로 천제는 하백으로 하여금 비가 그치게 하여 바다의 신들이 얌전하게 있도록 하였던 것이다.

이 일을 할 수 있는 때가 칠월칠석 때이다. 음기를 대표하는 달이 정오에 떠서 양기를 주관하는 해의 품속에 있는 때라 음기가 양기에 흡수되어 비가 그칠 수밖에 없도록 되어 있다.

신과 인간을 연결하는 견우와 직녀 신화

견우와 직녀 신화는 우리 민족이 중원에서 전승해 온 고유한 신화이다. 그러나 우리 조상이 중국 땅에서 만주와 한반도로 이동하면서 화이가 첨삭하고 왜곡하였다고 볼 수 있다.

① 서기 408년에 제작한 것으로 보이는 고구려 덕흥리德興里 고분 벽화는 견우와 직녀 신화가 중국의 신화가 아니라 우리의 신화라는 것을 알려 주고 있다. 이 벽화는 은하수를 사이에 두고 직녀가 견우를 바라보고 있고, 견우는 소를 이끌고 돌아가고 있다. 견우가 직녀를 만나러 왔다가 왜 소를 끌고 돌아가는지 이유를 알 수 없어서 궁금하게 하는 그림이다. 서기 408년이라면 소가 농경에 쓰였던 때였다. 소가 농경에 쓰이기 전에는 유목민의 생산 수단으로서 1위를 점하고 있었다. 이 그림은 그때를 시사하는 그림으로 보인다. 따라서 고구려가 농경중심의 나라가 아니라 유목 중심의 나라였음을 이 그림이 말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② 견우와 직녀 신화는 우주가 운행하는 이치를 의인화 하여 나타내었다. 1년 중 후반기를 시작하는 첫 달의 해가 중천에 있을 때 달이 뜨는 때가 칠월 칠석이다. 상고시대 사람들이 이 날을 길일로 보고 명절로 삼았다.

소가 농경에 쓰이지 않았을 때가 있었다. 들소로 살아갈 때였다. 사람이 들소를 잡아서 길들이기 시작하면서 농사에 쓰이기 시작하였다.

견우가 끌고 가는 소는 이때의 소이다.

③ 초楚나라 때 굴원屈原이 쓴 천문天問에 「견우와 직녀」신화로 볼 수 있는 대목이 나온다.

該秉季德 厥父是臧

해볃계덕 궐부시장

胡終弊于有扈 牧夫牛羊

호종폐우유호 목부우양

신농의 둘째 아들 해該가 차자가 지켜야 할 덕을 지니고 있었는데 그의 아버지 신농(厥父)이 이를 착하게 여겼다 .

우가 순을 죽여 왕위를 찬탈하여 그의 아들 계에게 왕위를 물려주자 이를 부당하게 여긴 의형 유호有扈가 목부로서 소와 양을 기르다가 떨쳐 일어나 응징하기 위하여 우를 쳤지만 패하여 죽었다.

恒秉季德 焉得夫朴牛

항병계덕 언득부박우

何往營班祿 不但還來

하왕영반록 부단환래

항성恒星은 섭리대로 하늘을 운행하는 것이 덕이라 견우성은 자기의 자리를 지켜 일년에 한 번 천하를 건너가서 큰 소를 얻어오지 않았는가. 누가 가서 반차班次와 복록福祿을 받는가. 견우는 제멋대로 오가는 것이 아닐세.

이 천문에 나타난 견우와 직녀 이야기는 역사 운행의 원리를 제시하고 있다. 견우와 우를 비교함으로써 우가 우주의 섭리인 천덕天德에서 어떻게 벗어났는가를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북방현무의 또 다른 해석

북방현무는 나반과 아만, 견우와 직녀 이외에도 한인천제로 해석할 수 있다. 북방현무는 북방의 거북이인데, 거북이는 문자학적으로 한인천제로 해석이 가능하다. ‘거’는 한인천제의 별칭인 거발한 즉 발이 큰 사람 곧 대인으로 해석할 수 있고, ‘북’은 대인이 살고 있는 북쪽, ‘이’는 사람으로 볼 수 있다. 따라서 거북이는 북쪽에 사는 대인이 된다.

북방현무는 뱀과 공생하는데, 강서대묘의 고구려고분벽화는 이점을 보여주고 있다. 한인천제가 뱀을 씨족의 씨칭으로 가지고 사씨巳氏 집단을 구성하고 있는 풍이에서 나왔으므로, 이를 금문화金文化 또는 회화화繪畵化 한 것이 현무도라 볼 수 있다. [노중평 역사천문학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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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1/09/14 [09:54]  최종편집: ⓒ 환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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