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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놀아라! 신명나게! 신바람나게!"
유명 선도 수련 현장 탐방<1> '전통 신명문화 교육 요람' (주)풍류도
신현욱 대표 "노래와 춤으로 영적 생명 일깨워 홍익인간 만든다"
 
김인배
▲ '신바람 사명자' 신현욱 (주)풍류도 대표는 16일 <환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잘 놀아라! 신명나게! 신바람나게!"라고 신명나게 외쳤다.     ©환타임스

"하늘의 본성을 품은 춤과 노래로 육체적 생명력은 물론 사회적 생명력, 나아가 영적 생명력을 일깨워 홍익인간을 만드는 것입니다."
 
(주)풍류도 신현욱 대표(50)의 '의지'이자 '행동강령'이다.
 
16일 서울 종로에 자리한 풍류도 서울센터에서 <환타임스>와 만난 신 대표는 인터뷰 내내 평온한 미소를 잃지 않는 '도인(道人)'의 풍모로 '풍류(風流)'와 '도(道)'에 대한 지론을 펼쳤다.
 
'풍류도'의 사전적 의미는 '고대 제천행사에서 비롯된 한국 전통사상'.
 
보다 구체적으로는 한민족 고유의 경전인 천부경(天符經)을 해독해 후세에 전한 신라시대 대학자 최치원이 난랑비서문에 '국유현묘지도 왈 풍류(國有玄妙之道 曰 風流, 우리나라에는 현묘한 도가 있으니 이름하여 풍류라 한다 )'라고 묘사했다.

이런 뿌리를 지닌 단어를 기업의 명칭으로 삼은 뜻은 무엇일까?
 
이에 대한 신 대표의 근본 답은 '민족 선도(仙道) 정체성'으로 함축된다.
 
신 대표는 "우리의 전통문화에서 풍각은 천문을 보고 바람의 방향을 읽는 것이고 삼시랑은 환인·환웅·단군을 섬기는 제관을 일컫는 것이나, 언제부터인가 이를 '풍각쟁이'니 '거지삼시랑이 같은 놈'이니 하는 식으로 천대하는 현상에 충격을 받았다"며 "땅바닥에 떨어진 우리 전통 선도의 맥을 복구하고 정체성을 잃지 않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 대표가 이를 이루는 방편으로 선택한 것이 '춤과 노래'.
 
마침 '풍류'가 오늘날 '춤과 노래'를 연상시키는데 착안해 머뭇거림없이 '풍류도'를 명칭으로 삼았다는 것이다.
 
신 대표가 '춤과 노래'를 통해 '민족 선도 정체성 찾기'의 대장정에 나서게 된 단초는 지난 1987년 매형의 돌연한 죽음이다.
 
그는 가깝게 지내던 매형이 30대 중반의 나이에 스킨스쿠버를 하다 사망하는 사건에 부딪히자 '인생 허무'의 깊은 상념에 젖어들면서 "나는 누구인가, 어떻게 하면 잘 사는 것인가"를 일종의 화두로 들게 됐다.
 
공학도로써 포항제철에 다니던 신 대표는 그때 숙고끝에 "배우고 익혀 세상에 기여하는 삶"을 꿈꾸게 된다.    

이에따라 "공학적 기술로는 안되겠다"는 판단을 내린 뒤, 학교 교사를 하기로 했으나 시험공부를 하던 중 인생의 일대 전환을 하는 운명적 계기를 맞았다.
 
우연히 누가 장고를 치는 것을 보고 따라갔다가 1, 2분 정도 찰나의 순간 무아지경에 빠지는 경험을 하게 된 것.

이를 기점으로 그는 포항문화원에서 4년간 무료 봉사를 하면서 장고와 북 등 전통 악기와 함께 '놀기' 시작했다.
 
그후 1995년 장고를 치다가 일순간 숨이 끊어지는 상황을 겪으면서 '호흡 조절'의 중요성을 인식, 당시 단학선원(현 단월드)에서 명상과 단전호흡 등 우리 민족의 전통 선도 수련에 입문했다. 

▲ 신현욱 대표는 '기술의 음악'을 뛰어넘은 '도(道)의 음악'을 각별히 강조했다.    ©환타임스
그때 단월드의 창시자인 일지 이승헌 대선사의 저서 '단학'을 통해 마침내 '기술의 음악'을 뛰어 넘은 '도(道)의 음악'에 눈을 떴다.
 
신 대표는 "기술로 공연만 하는 것이 아니라, 호흡 수련으로 임독맥을 유통시키고 자신과 사회를 치유하는 힐링(healing)의 경지로 올라서야 진정한 음악이 된다는 사실을 깨우치게 됐다"고 당시를 회고했다.
 
이어 그는 직접 대화를 나누게 된 일지 대선사로부터 "도를 알고 싶은가"란 벼락같은 질문을 접하고는 1996년 잘 나가던 직장인 포항제철을 뒤로 한 채 단월드와 연계된 (사)한문화원예술단을 맡아 '도의 음악'의 길을 본격적으로 걸었다.
 
한문화원예술단을 이끌고 미국 콜로라도 페스티벌에서 한국 대표로 국악 공연을 펼치고 전세계에 걸쳐 3000여회의 임상실험까지 하는 등 국내외를 오가며 '도의 음악'을 전파하던 그는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시스템 구축의 필요성을 느껴 2000년 4월 서울에 '풍류도'를 선보이기에 이르른다.
 
'국민에게 꿈과 희망을! 민족에게 영광을!'이란 인생 목표를 꽉 부여잡고 있는 신 대표가 탄생시킨 '풍류도'의 핵심은 한마디로 '잘놀기'다.
 
신 대표는 "현실의 모든 문제는 인간 본성의 상실에 있다"며 "이를 해결하는 길은 잘 노는 것이다. 신명나게, 신바람나게 사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옛적부터 우리 어르신들은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동네사람들끼리 모여 어깨춤을 덩실덩실 추고 노래하며 노는 것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문제를 이겨냈다"며 "이런 자연스런 춤, 노래와 한데 어우러져 몸을 놀게 할때 누구나 밝아지게 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밝음은 어둠을 물리친다"면서 "사람을 밝게 하는 것이 최고의 자연수련법이다. 깨달음은 밝고 강하다. 이것이 바로 풍류도다"라고 정리했다.
 
이 대목에서 신 대표는 '토끼와 거북이'의 우화를 언급, "게임방식을 바꾸면 거북이가 이길 수 있다. 언덕에서 달리기 경주를 하게 되면 잘 구르는 거북이가 이길 수 있을 것 아닌가"라며 "풍류도는 기존의 경직된 선도수련 방식을 바꿔보자는 역발상에서 출발한 것으로 우리 조상의 신명문화를 떠올리면 풍류도의 수련 방식이 얼마나 자연스럽고 큰 효과가 있는지 확인된다"고 말했다.
 
신 대표는 '도의 음악'을 기치로 내 건데서 웅변되듯 '풍류도'의 궁극적 방향성을 ▲육체적 생명력 ▲사회적 생명력을 넘어 ▲영적 생명력 일깨우기에 맞춰놓고 있다.
 
'육제적 생명력'은 생명의 기본 속성인 생식과 번식을 왕성하게 할 수 있는 힘, '사회적 생명력'은 멋과 여유의 삶을 살아 갈 수 있는 힘을 각각 뜻한다.
 
'영적 생명력'은 한민족은 물론 인류 최고의 평화사상인 '홍익인간의 완성'과 직결된다.
 
신 대표는 "육체가 밥을 필요로 하듯이 인간이면 영적 생명력을 필요로 한다"며 "영적 생명력을 일깨우는 것은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하는 홍익인간을 만드는 것"이라고 단언했다.
 
이같은 '영적 생명력'을 일깨우는 도구 내지 방편으로 그는 '율려(律呂)'를 제시했다.
 
'율려'는 양(陽)의 6율과 음(陰)의 6려를 총칭하는 말로, 자연과 우주의 조화를 이루는 소리란 뜻을 담고 있다.
 
신 대표는 "몸이 잘 놀면 춤으로 간다. 마음이 잘 놀면 노래로 간다"며 "춤과 노래, 여기에다 악기까지 어우러져 잘 노는 것이 율려다. 이렇게 신명이 날 때 육체적 생명력도, 사회적 생명력도, 영적 생명력도 살아나게 된다. 영적 생명력을 일깨우는 영가무도의 경지에 오른다는 것은 사람은 물론 우주와의 소통을 의미하는 것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신 대표는 '율려'를 기준삼아 풍류도와 다른 선도수련 단체와의 차별성을 설명하기도 했다.
 
"대체적인 선도단체의 기공 수련은 정적인 반면 풍류도는 동적으로, 10~20분이면 어떤 수련자도 절로 춤추게 하면서 신바람나게 한다"는 것.
 
그는 '잘 논다'는 것과 같은 맥락에서 '먹고 사는' 문제 해결을 기본 과제로 꼽았다.
 
"사회적 동물로서의 인간으로선 풍요롭지는 않아도, 최소한의 의식주을 갖출 수 있을 때 신바람이 날 수 있다"는 현실 인식이다.
 
'풍류도'가 다른 선도수련 단체와 달리 이례적으로 주식회사란 법인 형태를 띤 것도 그런 이유.
 
그러나 "사물놀이패 등 전통문화 공연계의 부조리가 적지 않은 현실에 환멸을 느끼면서, 정신을 바로 세우는 것이 무엇보다 소중하다고 느꼈다"는 그의 체험은 자연스럽게 그의 눈을 사실상 '돈'과는 다른 방향으로 향하게 한 모양이다.
 
각 지역 센터 운영을 책임지고 있는 원장으로부터 '적자 났다'는 SOS가 오면, 자신은 굶더라도 어떻게 해서든 센터 식구들을 위해 자금을 만들어 준다는 것이 인터뷰에 함께 했던 센터 관계자의 전언이다.
 
'나보다 남'의 '먹고 사는 문제'에 더 관심이 있다는 얘기.

'풍류도'는 현재 서울을 위시 전국적으로 8개의 센터와 1개 예술원을 구축해 놓고 있다.
 
신 대표는 올해 안에 각 시도별로 1개씩의 센터를 갖추고, 충남 논산 대둔산에 5000평 규모로 조성한 예술원을 '신바람의 성지'화 한다는 계획이다.
 
또 국제뇌교육종합대학교대학원에 개설된 풍류도 학과를 이끌고 있는 그는 국제적으로 지난 2005년부터 3년간 공을 들여 미국 MIT, 하버드대 등 세계 100개 주요 대학에 개설했던 학생 동아리 'B&B 풍류도 클럽'이 시행착오로 인해 침체돼 있는 상황을 복원하고 100개 국가에 풍류도를 전파하는데도 주력할 방침이다.
 
▲ (주)풍류도 서울센터에서 피리 시범을 보이고 있는 신현욱 대표.      ©환타임스

장고를 비롯 북, 징, 꽹가리 등 사물놀이 악기 연주에다 상모 돌리기, 피리 불기 등 전통 문화를 온 몸과 마음에 녹여내며, 얼굴에 밝은 미소가 끊일 줄 모르는 21세기 대한민국의 '신바람 사명자 신현욱'. 

선도 수련의 스승인 일지 대선사로부터 '선풍(仙風)'이란 호를 받은 그는 어제처럼, 오늘처럼 또 내일도 '신선의 바람'으로 "잘 놀아라'라고 세상을 향해 외칠 것이 틀림없어 보인다. [김인배 기자


 <풍류도는 지금!>

▲ 어린이 대상 풍류도 수련 현장.   
▲ 풍류도 수련 현장 .


 
 
 
 
 
 
 
 
 

"우리 민족의 철학인 천지인 사상과 홍익인간 정신에 뿌리를 두고 있으며 고유한 정신문화적 자산 '율려'를 교육하고 보급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주)풍류도의 인터넷 홈페이지(www.poongrudo.com) '회사 소개'에 적시된 역할이다.
 
'전통 문화 교육 기업'을 표방하며 지난 2000년 4월 서울 센터를 시작으로 공식 창립된 (주)풍류도는 현재 서울을 위시 경기도 일산과 평촌, 부천, 대구, 부산, 용인, 대전 지역에 순차적으로 모두 8개의 센터를 개설·운영중이다. 
 
또 충남 논산 대둔산 일원에 5000평 규모의 예술원을 조성, '신바람의 성지'화 작업을 진행중이다.
 
이 곳에선 지난 2007년부터 매년 6월 첫째주 '장생 페스티벌'이 열리고 있고, 풍류도예술원 하늘맞이 축제 등 '신바람' 나는 대외 행사가 다양하게 펼쳐진다.
 
(주)풍류도는 홍익사상을 실천하기 위한 정신적 자산인 '율려'를 '뮤직' '액션' '메시지'의 3단계 방법을 통해 ▲두뇌 건강 ▲두뇌 활성화 ▲두뇌의 무한한 잠재력 활성화를 이루는 쪽으로 조화시키는 혁신적 '뇌활용법'을 개발·전파하고 있다.
 
또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부설 풍류도연구소와 (재)한국뇌과학연구원, 국제뇌교육협회, (사)국학원 등과 연계해 다각적인 연구와 교육지원서비스 제공에 나서고 있다.       
 
이와함께 한민족 전통문화를 보급하고 전세계에 널리 알린다는 취지에서 전통문화강사 양성, 지구별예술단 양성, 홍익가정운동 전개 등의 역할에도 주력하고 있다. 

▲ (주)풍류도가 대둔산 예술원에서 매년 6월 펼치고 있는 장생 페스티발 모습. 
▲ 장생페스티발에서 한 어린이가 의 전통 악기의 리듬에 맞춰 공연하는 모습.

 
 
 
 
 
 
 
 
 
 
 

 
풍류도 수련의 특징을 요약하면 '풍류속에 스며있는 리듬(장단)을 활용해 기와 호흡을 터득한다'는 것.
 
구체적 수련 단계를 보면 '일반 수련'의 경우 ▲풍류체조 ▲풍류뇌파진동 ▲풍류호흡, 명상 ▲마무리 순으로 진행된다.
 
'풍류도 스쿨 수련'은 ▲풍류체조 ▲풍류배우기(가, 무, 악) ▲율려뇌파진동 ▲명상 및 마무리 등으로 일반 수련에 비해 '풍류배우기'에 중점이 두어진다.
 
이보다 높은 수준인 풍류도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사람들의 건강, 행복, 꿈을 이루어주는 전문과정인 '율려트레이너과정'도 운영, 전 세계에서 함께 활동할 지도자도 양성중이다.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일반 수련'과 '풍류도 수련'을 특화한 'Kids수련' 프로그램이 별도로 운영되는 것도 눈에 띤다.
 
이같은 수련을 통해 "체중이 10kg 이상 감소되고 근육량은 오히려 증가했다" "심장판막 수술을 한 뒤 숨이 차고 무기력증이 생겼으나 이제는 삶이 너무나 즐거워졌다" "소심하고 긴장을 잘 하던 아이가 매일 웃고 자기 주장이 뚜렷해졌다"는 등 '효과'를 증명하는 수련자들의 체험담이 잇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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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1/03/22 [09:29]  최종편집: ⓒ 환타임스
 
풍류를 타고 계수나무 11/03/22 [11:40] 수정 삭제
  얼쑤! 풍류를 타고 멋드러지고, 휘드러지게 놀다보면 놓아지고, 놓아지면 알아지는 풍류의 멋!!! 선도의 바람을 기대합니다.
신명나는 세상 충발 11/03/22 [13:18] 수정 삭제
  풍류도에 그런 대단한 뜻이 있음을 알았습니다. 홍익인간이 많이 양성하여 신명나는 세상을 만들어 주세요!
선풍님 사랑합니다~ 생명전자 파워브레인 11/03/22 [14:24] 수정 삭제
  얼쑤좋다 풍류도~
선풍님을 또다른 지면에서 뵈니 다가오는 감동이 또 남다릅니다.
잘~ 놀겠습니다 신명나게 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선풍님!
저도 배우고 싶어요~ 와~ 11/03/22 [14:44] 수정 삭제
  굉장히 재미있을꺼 같아요.
도의 음악이라...
한번 놀러가겠습니다.
얼씨구 좋다~ 풍류! 11/03/22 [14:56] 수정 삭제
  율려세상 돌아오니 아니놀고 어이하리~얼씨구~!! 좋다!!!
우리 깨달음의 전통가무악의 세계화를 기원합니다. 율려도인 11/03/22 [15:03] 수정 삭제
  신명나는 율려문화복원에 힘쓰시는 선풍 신현욱님의 노고에 감사하며, 자신의 길을 굳건히 가시고 계신 모습에 존경을 표합니다. 대한민국의 율려가 전세계문화를 한마당에서 놀수있게 할것입니다. 얼씨구 좋다! 지화자 좋다! 저도 뵙고 한바탕 신명나게 놀고 싶어졌습니다
얼쑤 좋다~! 힐링보이스 11/03/22 [15:11] 수정 삭제
  신바람나는 풍류도 수련을 통해 자신감을 찾고 제 내면의 율려를 만날 수가 있었습니다. 귀한 깨달음을 만나게 해준 풍류도에, 그리고 선풍님께 감사합니다^^
정말 멋지네요~ 사과나무 11/03/22 [16:05] 수정 삭제
  놀면 다~ 된다니.. 풍류에 이렇게 깊은 뜻이 있었다니 놀랍고 존경이 가고 관심이 많이 가네요. 풍류도 화이팅!!!
풍류도? 와우 11/03/22 [16:15] 수정 삭제
  신명나는세상을 생각하니 설레입니다. 풍류도.. 율려.. 새롭고 기대됩니다.
얼씨구 좋다! 거문고소녀 11/03/22 [16:16] 수정 삭제
  얼을 찾아서 잘노는 풍류세상,,,꿈을 꾸는것만으로도 가슴이 뛰네요.
풍류세상 돌아오니 아니 놀고 어리하리~~ 풍류도 화이팅.
풍류도 좋아요 ~ 아루 11/03/22 [17:02] 수정 삭제
  풍류도 사랑합니다. 율려세상이 온 곳에 퍼지길 !!
좋구나 좋아 달래 11/03/22 [17:22] 수정 삭제
  아름다운 지구에~ 이런 멋진 놀이터에~ 모두가 하나되어 덩실거리는 그날을 위해...
모두다 사랑합니다.
놀랍네요!! 하늘사랑 11/03/22 [17:24] 수정 삭제
  민족의 전통문화와 전통정신이 무시되고 있는 현재 이런 뉴스는 정말 한국인으로써 자랑스러워지는 소식이네요! 풍류도! 화이팅!
와우!그렇구나! 난단이 11/03/22 [20:19] 수정 삭제
  풍류세상이라니 말만들어 좋으네요 더구나 얼과 전통을 저도 살리고 시포요
풍류도 화이팅! 율율 11/03/22 [22:06] 수정 삭제
  선풍님 너무 멋있어요!!
선풍님과 함께 풍류세상 신명나게 즐기실 분들 많이많이 오시길!
신명나는 세상 풍류도 율려세상 11/03/22 [22:31] 수정 삭제
  풍류도 정말 멋져요!!!!
모두 함께 율려세상 만들어 가요
아니놀고어히하리 풍류세상 11/03/22 [22:50] 수정 삭제
  풍류세상 얼쑤 좋습니다
밝음으로 풍류세상 만들고, 전세계의 사람들이 모여 율려세상 펼쳐나가는 날을
~~~ 풍류 세상 돌아 오니 아니 놀고 어히 하리 ~~
잘 놀면 된다니 넘 좋은데요 ^^ 덤덤덤 11/03/23 [12:30] 수정 삭제
  모두 함께 잘 놀아 보아요 ^^ㅎㅎ
율려의 새바람을 일으킬 풍류도 화이팅~! 별사랑이 11/03/23 [22:40] 수정 삭제
  앞으로 풍류도의 활약상이 기대됩니다!
얼씨구 좋다 ilsimusi 11/03/28 [12:25] 수정 삭제
  참 우리의 전통놀이에는 큰 철학이 있네요 보기만 해도 가슴이 시원해집니다
그렇치요 무위자연 11/03/28 [20:56] 수정 삭제
  신명나게 놀아야지요.
허나 요즘 시국 돌아가는 꼴을보면...
弘益人間(온 세상을 이롭게) gwondaegam 11/06/13 [22:19] 수정 삭제
  신현욱 대표 님 !
"風流道" SM의 K-POP를 능가하여
지구촌 사람들 모두가 다툼 없이

잘 놀아 즐거워서 신명나는
멋진 세상을 열어가기를 기대합니다. ㅡ沙
풍류도로 세상을 바꾸세^*^ 치우천왕 11/06/25 [09:03] 수정 삭제
  풍류도의 선풍님... 정말 멋지네요..
대둔산에 한번 가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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