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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단기 4351.09.24 22:21 (서기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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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양의 디지털 부호로 세상을 통찰하는 사상 최초 언론이다.
보다 구체적으로는 서양적·과학적·미시적인 기존 언론과 반대로 동양적·역학적·거시적인 접근 방식으로 뉴스를 다루는 독보적 종합인터넷신문이다.
웹진인 '환(桓)토방(환타임스 토론방)'을 병행 제작하며, '천지인(天地人)’'이란 우주자연만물의 섭리에 따라 '너와 나는 하나'라는 슬로건으로, 분열의 시대를 끝내고 통합의 홍익인간 이화세계(弘益人間 理化世界)를 복원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환(桓)타임스는 우리 민족 고유의 선도(仙道)를 관통하는 얼이자 인류 전체에 공명(共鳴)하는 우주 자연만물의 섭리(攝理) '천지인(天地人,하늘과 땅과 사람이 하나다)'과 함께 호흡한다.
따라서 제호도 하나·한의 원어인 '환'과 신문을 의미하는 영어인 타임스를 결합했다. 환은 단군 조선 이전, 배달국 이전 우리 민족 최초의 나라인 환국(桓國)의 국호에서 옛 자취를 볼 수 있다.
천부인(天符印)인 거울, 검, 방울을 천지인 삼재(三才)의 문양인 삼태극(三太極)을 배경으로 조합했다.
거울은 스스로를 비추어 '하늘과 땅과 하나인 나'를 찾게 하고, 검은 이를 거스르는 현상을 제어·교화시키고, 방울은 그 울림을 천지에 진동시키는 뜻을 담고 있다.
천지인 섭리에 누구나 쉽게 감응할 수 있도록 '너와 나는 하나다'로 삼았다.
'하늘과 땅과 내가 하나'란 섭리는 인간 누구에게나 적용되는 것이니 이는 곧 '너와 나 는 하나'임을 의미한다.
천지인 섭리에 따라 '통합'을 화두로 국민통합, 민족통합, 인류통합을 3대 편집기조로 잡았다.
△1단계 : 인터넷신문 '환타임스'와 천지인 섭리가 함축된 인간의 언어 '환(桓,한·하나의 옛 말)'을 화두로 삼은 웹진 '환토방'을 병행 제작한다.

△2단계 : 천지인 섭리와 직간접 공명(共鳴)하는 모든 개인과 단체가 하나로 어우러져 즐기는 인터넷세상으로서의 종합 포털로 진화한다.

△3단계 : '환타임스'와 '환토방'을 방송과 연계, 인터넷방송 '환타임스 itv'와 케이블·ipTV '환타임스 TV'를 개국한다.

△4단계 : '너와 나는 하나다'란 슬로건에 기반해 '다문화가정어린이 지원재단'을 출범시킨다.

△5단계 : 온라인상에서 디지털정당 '제 3의 길' 창당, 야만과 기만의 오프라인 정치세계를 혁파하고 천지인 섭리에 의한 환국(桓國)을 복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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