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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단기 4354.03.08 18:07 (서기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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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인(天地人,하늘과 땅과 사람이 하나다)'

천지인은 우리 민족 고유의 선도(仙道)를 관통하는 얼이자 인류 전체에 공명(共鳴)하는 우주만물의 섭리(攝理)입니다. '환(桓)타임스'는 부인할 수 없는 이 섭리와 함께 호흡합니다.

따라서 제호도 하나·한의 원어인 '환'으로 지었습니다. 환은 단군 조선 이전, 배달국 이전 우리 민족 최초의 국가인 환국(桓國)의 국호에서 옛 자취를 볼 수 있습니다.

로고 역시 환국의 환인(桓因)천제가 배달국의 환웅(桓雄)천왕에게 전했다는 천부인(天符印)인 거울·검·방울을 천지인의 삼재(三才)문양인 삼태극(三太極)을 배경으로 조화시켰습니다. 거울은 스스로를 비추어 '하늘과 땅과 하나인 나'를 찾게 하고, 검은 이를 거스르는 현상을 제어·교화시키고, 방울은 그 울림을 천지에 진동시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슬로건 또한 천지인 섭리에 누구나 쉽게 감응할 수 있도록 '너와 나는 하나다'로 삼았습니다. 이것은 곧 환타임스의 3대 현실지표이자 편집기조인 '국민통합, 민족통합, 인류통합'으로 이어집니다.
천지인 섭리와 함께 호흡하는 환타임스가 꿈꾸는 궁극적 현실모델은 우리 민족 선도의 정수인 ‘홍익인간 이화세계(弘益人間 理化世界,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고 이치로써 세상을 다스린다)’입니다.

21세기, 지금 이 세상은 한마디로 야만과 기만의 세상입니다. 이 순간도 지구 곳곳에서 생명을 무참히 유린하는 광란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야만의 세상이지요. 지금 이 순간도 지구 곳곳에서 아름다움으로 위장한 채 진실을 왜곡하는 가짜들이 발호하고 있습니다. 기만의 세상이지요.

더욱이 나와 직접 관련이 없다는 이유로, 또는 그런 착각으로 많은 사람들이 이 같은 야만과 기만의 현상에 ‘나 몰라’합니다. 세상사 기가 막힌 끝에 헛웃음을 짓게 하는 코미디고 개그판입니다.

환타임스는 이런 세상을 혁파, 분열이 아닌 통합의 홍익인간 이화세계를 복원하고 이끄는 언론으로서의 역할에 초점을 맞춰 탄생했음을 알립니다.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한다’는 뜻을 곰곰이 뜯어보면 볼수록 이만한 이념, 사상, 철학, 가치가 이 세상에 없음을 깨우치게 됩니다.
환타임스를 언론의 각도로 정의하면 ‘음양(陰陽)의 디지털 부호로 세상을 통찰하는 사상 최초의 언론’입니다. 서양적·과학적·미시적인 기존 언론의 뉴스 접근 방식과 반대로 동양적·역학적·거시적인 접근 방식으로 뉴스를 다루는 사상 최초의 종합인터넷신문입니다.

예를 들어 ‘차기 대통령은 누가 될 것인가’를 뉴스로 다룰 때 기존 언론은 각기 후보의 출신지역, 소속정당을 비롯 당장 눈에 보이는 데이터 등을 과학적, 미시적으로 분석해 예측합니다. 반면 환타임스는 역대 대통령들과 현 대통령, 차기 대통령에 이르기까지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명백히 실재하는 시대의 큰 흐름을 역학적, 거시적으로 짚을 것입니다.

환타임스는 미래를 단순히 예측하는데 머물지 않을 것입니다. 미래를 내다보는 것은 물론 과거를 돌아보고, 현실을 바라보면서 누구나 우주만물의 섭리에 물같이 바람같이 조응하는 지혜의 세상을 열어나갈 것입니다.
이를 위한 구체적 도구는 역경(易經)입니다. 역경은 우주만물의 섭리인 도(道)의 구성과 작용의 변화원리를 음양이란 디지털부호인 괘(卦)로 드러낸 경전입니다.

역경이 정치와 윤리에 적용된 것을 성리(性理)학, 질병치료에 적용된 것을 한의(韓醫)학, 점치는데 적용된 것을 명리(命理)학, 지리 환경에 적용된 것을 풍수지리(風水地理)학, 음악에 적용된 것을 율려(律呂)라고 합니다. 역(易)학은 역경을 풀어 우주만물의 변화를 설명하는 학문으로서의 포괄적 의미를 지닙니다.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주역(周易)은 역경의 괘에 주나라 시대 문왕이 글로써 설명을 붙인 것입니다.

역경은 오랜 세월 우리 문화와 사고방식의 틀로 작동해 오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역경이 과학적이지 못하다거나, 어렵다는 이유 등으로 인해 이를 미신 정도로 치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서양의 제국주의가 동양을 침범하면서 과학물질문명에 기죽은 동양인들이 전통적인 역학정신문명적 관점을 버린 시대적 환경이 결정적 단초입니다.

하지만 역경은 사서삼경 중에서도 가장 높은 체계를 지녀, 전통학교의 교과서로서 대학교 수준의 책으로 공부됐던 역사가 시사하듯 말 그대로 최고의 경전이자, 우주만물의 변화 원리를 담아 비서(秘書)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더욱이 20세기 들어 현대과학의 중요 이론들인 상대성원리, 양자역학, 카오스 이론, 프랙탈 이론 등의 핵심 원리가 역경 속에 이미 내재돼 있음이 밝혀지면서 첨단과학을 역경의 패러다임으로 통찰하는 신과학(新科學) 내지 과학역(科學易)이 대두되는 등 역경은 그 권위가 광범위하게 공인되는 국면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과학자 스티븐 호킹은 “양자역학이 지금까지 해 놓은 것은 동양철학의 기본 개념인 음양, 태극, 색즉시공을 과학적으로 증명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고 고백했습니다. 양자역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닐스 보어는 역경을 읽고 양성자·전자·중성자로 이루어진 원자모델을 발표했고 역경을 숭상한 나머지 귀족 작위를 받는 식장에 태극휘장을 붙인 예복을 입고 나타나기도 했습니다.

아인슈타인은 역경을 보고 음양적·상대적 관점으로 물질을 이해한 이론, 즉 물질(음)은 언제든지 에너지(양)으로 변하고 에너지는 언제든지 물질로 변한다는 음양법칙을 E=mc2로 표현한 상대성 이론을 발표했으며 말년에는 태극의 원리인 통일장 이론에 매달렸습니다.

특히 컴퓨터의 디지털 이론 원조로, ‘디지털 혁명의 아버지’로 불리는 라이프니츠가 발표한 이진법은 역경의 음·양(·)이란 부호 대신에 0·1이란 숫자를 썼을 뿐 기본 원리가 같습니다. 정보화시대라고 하는 지금의 디지털 원리가 일찌감치 5600년전 동양의 역경에 고스란히 담겨있는 것입니다.

서양의 물리학자들과 동양의 구도자들의 공통 관심은 우주만물의 공통 패턴을 찾는 것입니다. 이들이 다른 점은 자신이 발견한 패턴을 물리학자는 수식(數式)으로, 구도자들은 음양오행(陰陽五行)이라는 부호로 표현한다는 것뿐입니다. 보다 중요한 사실은 오늘날 출간되고 있는 수많은 과학서적들이 시간이 지나면 극히 일부만이 남고, 대부분 용도폐기 되는데 비해 역경은 놀랍게도 시대를 건너 뛰어 살아 숨 쉬는 책이란 것입니다.
그 이유는 역경은 만고불변의 우주만물의 변화 원리를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 공자가 역경의 가죽 끈이 세 번이나 닳아서 끊어지도록 역경을 읽었고, 인생이 짧아 역경을 더 이상 연구하지 못하고 죽는 것을 한탄했다는 일화는 역경의 위대성을 실증하는 단적인 사례입니다.
환타임스가 누구나 우주만물의 섭리에 물같이 바람같이 조응하는 지혜의 세상을 열어나가기 위해 쓰는 도구는 역경과 함께 천부경(天符經)입니다. 천부경은 역경의 근본인 하도(河圖)·낙서(洛書)보다도 오래 됐습니다.

역경은 5600년 전 복희 황제가 하늘에서 받은 하도와 낙서라는 두 장의 그림을 보고 그린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천부경은 이에 앞서 9000년 전 구전되다가 우리 민족 최초의 글자인 녹도(鹿圖)문자로 기록된데 이어 신라시대 대학자인 최치원이 한자로 정리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우주만물의 섭리(攝理)인 도(道)를 글자로 가장 함축한 것이 한 글 자의 ‘환(桓,하나· 한의 옛말)’이요, 그 다음이 세 글자의 천지인 (天地人)이요, 그 다음이 81글자의 천부경(天符經)입니다. 우주만물의 섭리인 도를 함축한다는 점에서는 같으나, 글자가 아니라 디지털 부 호인 음양의 64괘(卦)로 드러낸 것이 역경입니다.

인간의 표현으로 인간의 이해를 돕기 위해 굳이 분류한다면 환과 천지인은 우주만물의 섭리인 도를 함축한 것입니다, 천부경과 역경은 우주만물의 섭리인 도를 관통하면서 그 구성과 작용의 변화원리의 공통패턴을 단계적으로 보다 구체화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인간의 도로 함축된 것이 단군의 홍익인간 이화세계라고 정리 할 수 있습니다.

명심해야 할 사실은 역경을 모르고는 동양학의 어떤 분야도 제대로 이해할 수 없으며 우리 민족의 원초적인 경전인 천부경을 모르고는 역경을 제대로 이해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아마존에 있는 나비의 날개 짓이 뉴욕에 폭풍우를 몰고 오는 나비효과처럼 천부경은 우주의 기(氣)가 단 81글자에 함축된 주문(呪文)이자 부적(符籍)으로, 우주만물에 파문을 일으킵니다.

신의 세계에 통하는 파동으로서의 천부경은 시(始)·종(終)의 시간과 천(天)·지(地)·인(人)이라는 공간과 본(本)·심(心)·중(中)이라는 시공의 합일체를 들어 0,1에서 10까지의 각 숫자에 대한 정의를 내리고, 그 숫자들의 속성을 통해 인간의 핵심인 마음과 태양계의 핵심인 태양, 본이라는 한 덩어리 우주만물의 구성과 작용의 변화원리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주목할 것은 역경 그리고 이보다 앞선 천부경 모두 우리 민족 고유의 경전이라는 사실입니다. 특히 역경을 만든 복희 황제나 역경의 괘에 글로써 설명을 붙여 주역을 만든 문왕 모두 우리 민족이라는 것이 역사적으로 보다 생생히 고증됩니다.

중국인들은 복희가 황제임에도 불구하고 의아하게 복희씨라고 하대합니다. 역경에 복희는 진방(震方)출신으로 기록돼 있습니다. 진은 팔괘(八卦)중의 하나로, 중국의 황하 유역 동쪽을 말합니다. 회남자(淮南子)란 중국책에 따르면 복희는 동방의 신으로 갈석산과 그 동쪽, 즉 지금의 조선과 일본을 다스렸다고 합니다. 맹자(孟子)에는 주역을 쓴 주나라 문왕이 서이(西夷)족이라고 쓰여 있습니다. 중국의 한(漢)족이 아니라 우리 민족과 같은 이(夷)족이란 것입니다.

바야흐로 서양의 과학적 지식과 동양의 역학적 지혜 간 만남을 통해 전 인류가 하나로 어우러지는 인류통합의 시대가 열리고 있습니다. 특히 서양 과학으로 고도화된 물질문명 시대에서 동양 역학의 정신문명 시대로 인류의 무게 중심이 이동하는 추세입니다. 21세기를 맞아 인류가 동양의 음양론에 기반 한 디지털 정보화시대를 맞고, 이를 통해 인터넷세상에서 하나로 통합되는 현상은 이를 압축 상징하는 것입니다.

이런 대전환의 시대를 열고 끌어가는 주역(主役)으로서 우리 민족이 전면에 나서게 되는 징후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지난 2002년 한일 월드컵 때 홀연히 등장한 ‘붉은 악마’가 전쟁의 신으로 일컬어지는 우리 민족의 배달국 시대 14대 치우천왕의 표상이란 사실이 그 대표적 징후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당시 거의 전 국민이 붉은 옷을 입고 하나가 돼 동시에 천지를 진동시키는 포효를 한 것은 사실상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유례가 없는 역사였습니다.

우주만물의 변화원리를 음양이란 디지털 부호로 드러낸 비서인 역경을 만든 황제 복희도, 역경을 그 시대에 맞게 글로 풀어 주역을 만든 주나라 문왕도 하나같이 우리 민족이라는 사실과 맞물려 치우천왕이 새삼 우리 곁에 나타난 것은 예사롭게 넘길 것이 아닙니다. 이런 맥락에서 역경 내지 주역으로 세상을 통찰하는 사상 최초의 언론으로서 환타임스가 등장한 것은 오히려 때늦은 감이 있을 정도로 시대의 큰 흐름에 따른 당위입니다.
환타임스가 천부경·역경과 더불어 항심(恒心)으로 부여잡는 것이 기(氣)입니다. 우주만물의 섭리인 도(道)를 천부경과 역경이 글로써 또는 음양이란 디지털 부호인 괘로써 깨우치게 하는 것이라면, 기는 직관으로써 깨우치게 하는 것입니다.

마음은 보이지 않지만 실재하는 것처럼, 기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민족은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전통적으로 기와의 일체감속에서 살아왔습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일상용어를 살펴보면 기와 관련된 용어가 무수히 많습니다.

기는 선도의 양대 수련 방식인 단전호흡(丹田呼吸)과 명상(冥想)을 통해 누구나 체험할 수 있습니다. 선도의 대가들은 기로써 직관으로 우주만물의 섭리를 깨우쳤습니다.

이는 곧 ‘나의 본질’을 깨우치는 것입니다. 또한 내가 허(虛)·공(空)·무(無)의 경지에 이르는 것과 직결됩니다. 우주자연만물의 변화원리인 도를 깨닫기 위한 인간의 마음상태를 도교에서는 허심(虛心)으로, 불교에서는 공심(空心)과 무심(無心)으로 설명합니다.

기 수련으로써 천지인이란 우주만물의 섭리, 곧 나의 본질을 깨우쳐 허·공·무의 마음상태에 이르러야 비로소 천부경과 역경에서 드러낸 우주만물의 구성과 작용의 변화원리를 올바로 짚어낼 수 있음을 환타임스는 늘 명심할 것입니다.

환타임스는 웹진인 ‘환(桓)토방(환타임스 토론방)’과 더불어 세상에 등장합니다.

환타임스는 앞으로 천지인(天地人) 섭리와 직간접 공명하는 모든 개인과 단체가 하나로 어우러져 즐기는 인터넷세상으로서의 종합포털로 진화하고, 인터넷방송과 케이블·IP TV 등 방송 등으로 영역을 확장해 나갈 것입니다.

또한 ‘너와 나는 하나다’란 슬로건에 기반해 순이익의 10%를 적립, 다문화가정어린이지원재단을 만들어 국내 외국인노동자와 결혼이주자들의 행복을 집중 지원할 것입니다.

긴 호흡으로는 디지털정당인 ‘제 3의 길(가칭)’을 창당, 야만과 기만의 오프라인 정치세계를 혁파하고 천지인 섭리에 의한 환국을 복원하는 것이 궁극적인 꿈입니다.

이 같은 환타임스의 장도(壯途)가 쉽지만은 않을 것입니다. 특히 기존 언론과 정반대 각도의 접근으로 뉴스를 다루는 환타임스의 시도는 말 그대로 전인미답의 혁명성을 띠고 있어 향후 과정과 결과 모두 예측불허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이라 했듯이 인간으로서 해야 할 일을 다 하고, 하늘의 뜻을 기다린다는 자세로 흔들림 없이 한 걸음 한걸음 앞으로 내딛을 것입니다. 환타임스가 첫 걸음을 내딛는 지금 이 순간, 크게 부족함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 만큼 각별히 교만을 경계하면서 환타임스와 뜻을 같이하는 그 누구에게도 문을 개방합니다. 환타임스는 종교, 인종, 성, 지역, 계급 등 분열의 모든 장벽을 허물고 궁극적으로 ‘인류통합’을 향해 질주할 것입니다.

우리 사회에는 이미 천부경·역경과 기를 포함, 큰 틀에서의 선도에 대해 대각(大覺)한 도인(道人)과 훌륭한 체계를 갖춘 단체 등이 알게 모르게 광범위하게 형성돼 있음을 봅니다. 환타임스는 그 어떤 개인의 것이 아니며 천지인 섭리를 조금이나마 깨우친, 깨우치려는 모두의 것임을 분명히 밝힙니다. 따라서 개인이든, 단체든 그 모두가 구별없이, 분별없이, 거침없이 환타임스로 뛰어 들어들기를 권합니다. 환타임스는 그 모두가 하나로 어우러져 즐기는 성지(聖地)입니다.

‘너와 나는 하나’입니다. 고맙습니다.

 
 
                                                    2009(단기 4342)년 10월 3일
                                                      발행인/편집국장 김인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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